저자(著者) 
원아(圓我) 유종열(柳宗悅) 선생(先生)

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봄으로 생활하고

낭독 트레킹으로 수행하는

봄나라 형이상학






눈돌아봄

한법으로

영안을 떠서

정신개벽 이룩합시다!

눈돌아봄 한법으로 영안을 뜹시다!
눈돌아봄 한법으로 영안을 뜹시다!


나는 텅빔이다.

윤혜남
2022-05-15

천경만론을 

숨끊어진 자리로 설명이 다 가능하다.


감각이 활짝 열려

한생각도 안일어나,

고요하다.


더 바랄 게 없다.


이자리가 도(道)자리다.

무극이 태극이다.

무심일심,

무심이다, 텅 비어서.

일심이다, 초롱초롱 하여서.


천지창조가 시작 되었어.

운행 직전이다.


여기서 만물이 생하고,

여기로 돌아간다.


항시 존재하는 것이

이 멈춘자리다.

이게 중심이고,표준자리다.


여기서 들숨과 날숨,

방출과 회수로,

천지가 

돌아간다.


텅빔만 존재한다.

그게 우주의 진리이고,

그게 나다.


오직 할 일은,

텅빔을 깨달아서

간직하고

유지하고 

보존함이다.


밥먹고 할 일이란 그 일만 하면,

그게 일하고 ,

그게 놀고,

그게 말하고,

그게 글쓰고,

그게 책읽고 다하는거야.

-2009년 말씀-


밥먹고 할 일이,

봄나라형이상학 입니다.


듣다가 

제게 클릭이 되는

참말씀을

정신의 양식으로 공유합니다.


*제 낭독녹음을 들어보니,

패턴이 있습니다.

 https://voca.ro/1mO3c9y5Eoz9 















1

낭독 트레킹
& 오늘의 진도

정신세계
본질세계는


대소유무를

초월한


광대무량한

하늘과


빛과

그림자가

융합된


하나의

에너지로서


창조의

능력이

있는


물질 

아닌


물질을 
창조하는


본질이며


천지신명이며


인간의

얼의

굴안에

있는


정신머리인

것으로


불생불멸한
우주의 
창조주인 

입니다.


그러하므로


본질에 

대하여

글을

읽으면


언제나

처음

읽는

처럼

느껴지는

것은


시간이 
없는

창조주이기 
때문입니다.


정신세계에는


과거나

미래가

없으므로


언제나
지금
여기가
있을
뿐이기
때문이지요.


형이상학의
글을 
읽으면


항시
처음
읽는

같음은

그러한
연고이기
때문입니다.


일편단심 민들레 - 김정숙 여사 作
일편단심 민들레 - 김정숙 여사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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