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著者) 
원아(圓我) 유종열(柳宗悅) 선생(先生)

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봄으로 생활하고

낭독 트레킹으로 수행하는

봄나라 형이상학






눈돌아봄

한법으로

영안을 떠서

정신개벽 이룩합시다!

눈돌아봄 한법으로 영안을 뜹시다!
눈돌아봄 한법으로 영안을 뜹시다!


♡.사이가 없이 인당으로 밀어붙이자

정정원
2023-09-25

-.

1.

사이가

없도록

앉으려면


공간적으로

이동하지

않아야 하고


시간적으로도

사이가

벌어지지

않도록 하여


지금 

여기에

존재하여야

한다


2.

그래야


사이가

벌어지지

않고


틈이

벌어지지

않아


시간이

없는

무한의

공간에

안주하여


생노병사를

초월하여


지옥고를

면하고

극락을

수용한다.


3.

앉아서도

극락에

가지

못하면


어찌

경계

중에


극락에

있겠는가?


*

숨을 

죽이고


아무

생각

없이


조용히

앉아


쉬고


맥박

뛰는


감지하다가,


기운이

딸리면


하단전으로

강하게


숨을

들이쉬어


수기가

입으로

오르는

느껴보고


가늘고

길게


숨을

내쉬는

것을

지켜보며


수족이

따뜻해짐을

느껴보면서,


이렇게

되풀이

하노라면


머리가

서늘해지고


몸이

따뜻하여


심신이

상쾌하고

안락하다.


♡.

글을


되풀이

하여

읽으면


운기조식

화강수승이

이루어져


두냉

족열하니


지옥고를

면하고

극락을

수용하여


소원성취

만사형통

합니다.

https://voca.ro/1jjr8Nj6f7bC




1

낭독 트레킹
& 오늘의 진도

정신세계
본질세계는


대소유무를

초월한


광대무량한

하늘과


빛과

그림자가

융합된


하나의

에너지로서


창조의

능력이

있는


물질 

아닌


물질을 
창조하는


본질이며


천지신명이며


인간의

얼의

굴안에

있는


정신머리인

것으로


불생불멸한
우주의 
창조주인 

입니다.


그러하므로


본질에 

대하여

글을

읽으면


언제나

처음

읽는

처럼

느껴지는

것은


시간이 
없는

창조주이기 
때문입니다.


정신세계에는


과거나

미래가

없으므로


언제나
지금
여기가
있을
뿐이기
때문이지요.


형이상학의
글을 
읽으면


항시
처음
읽는

같음은

그러한
연고이기
때문입니다.


일편단심 민들레 - 김정숙 여사 作
일편단심 민들레 - 김정숙 여사 作


Tel. 02-765-2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