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著者)
원아(圓我) 유종열(柳宗悅) 선생(先生)
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봄으로 생활하고
낭독 트레킹으로 수행하는
봄나라 형이상학
눈돌아봄
한법으로
영안을 떠서
정신개벽 이룩합시다!
눈돌아봄 한법으로 영안을 뜹시다!
눈돌아봄 한법으로 영안을 뜹시다!
2025년 '양반'인가 '쌍놈'인가? 이대로 가면 인류는 멸망한다! 😱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진정한 인간'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이 영상에서는 '양반'과 '쌍놈'의 개념을 통해 우리 자신과 이 세상...
0
2025-09-09 124
2025년 내 팔자는 내가 만든다: 불행을 멈추고 행복해지는 '자기 돌아봄'의 힘 25년 7월 15일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서 올까요? 돈을 많이 벌고 성공하면 행복해질까요? 이 영상은 우리가 흔히 믿는 행복의 기준을 완전히 뒤집는 충격적인 통찰을 제공합니다. 많은 사람이 "...
0
2025-07-22 150
2025년 천지인의 합작은 자기 소리 듣는 수행으로 내외명철을 얻어 이루어진다| 텅빈 충만, 자기 이해의 힘: 비교·자학 없이 진짜 행복 찾는 방법 | 내면의 소리를 듣고 진정한 행복을 찾다 7월 14일
1. 천지인의 합작은 자기 소리 듣는 수행으로 내외명철을 얻어 이루어진다| 내면의 소리를 듣고 진정한 행복을 찾다자신을 돌아보는 법: 내면의 소리를 듣고 진정한 행복을 찾다 * 자...
0
2025-07-17 129
2025년 혼자여도 완벽한 당신! 외로움을 극복하고 '내 안의 신'을 깨우는 자기 완성의 길 (인간관계, 독립) | 자기 돌아봄: 의식의 진화와 언어 완성의 비밀 (내면 성찰) 25년 7월 12일
1. 혼자여도 완벽한 당신! 외로움을 극복하고 '내 안의 신'을 깨우는 자기 완성의 길 (인간관계, 독립)외로움과 의존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기 완성에 이르는 길: 🌟...
0
2025-07-17 139
미세망념의 타파
1
유종열2024-04-02 10:06
감각이
생각을
이겨
이성이
망념을
다스릴
수
있는
힘을
기릅시다.
생각을
이겨
이성이
망념을
다스릴
수
있는
힘을
기릅시다.
낭독 트레킹
& 오늘의 진도
정신세계
본질세계는
대소유무를
초월한
광대무량한
하늘과
빛과
그림자가
융합된
하나의
에너지로서
창조의
능력이
있는
물질이
아닌
물질을
창조하는
본질이며
천지신명이며
인간의
얼의
굴안에
있는
정신머리인
것으로
불생불멸한
우주의
창조주인
것
입니다.
그러하므로
본질에
대하여
쓴
글을
읽으면
언제나
처음
읽는
것
처럼
느껴지는
것은
시간이
없는
창조주이기
때문입니다.
정신세계에는
과거나
미래가
없으므로
언제나
지금
여기가
있을
뿐이기
때문이지요.
형이상학의
글을
읽으면
항시
처음
읽는
것
같음은
그러한
연고이기
때문입니다.
일편단심 민들레 - 김정숙 여사 作
일편단심 민들레 - 김정숙 여사 作
Tel. 02-765-2848
통신판매업 제2020-서울노원-2182호/사업자등록번호 119-90-94837/도서출판 봄나라 지수연/
/ 국민 817201-04-125746 지수연(도서출판 봄나라) 

https://voca.ro/1eradOFYrxCa
거친망념은
화기가 일어남이므로
화기가 수기를 압도하여
수기와 화기의
균형과 조화가 깨어져
화기와 수기 사이의
상생관계가 상극의 관계로 됨이다.
미세망념은
화기와 수기의 조화와 균형이 깨어져
수기가 화기를 압도하는 증상이다.
거친망념은
판단,평가, 심판,
근심, 걱정, 공포,
대립, 갈등, 투쟁 등으로 나타나
지금 여기의 공간에서
가상공간으로 이탈한 것을 알 수 있어
감각으로 보고 알아차려
가상의 공간에서 무한의 진공으로 복원시킬 수 있다.
하지만
미세망념은
아직 감각이 예민하지 못해서 그런지
바이러스가 먹어
찌뿌둥하고, 뻣뻣하고, 우울한 상태를
초기에 감각하질 못하는 것 같다.
이런 미세망념을 타파하려면
본성의 캄캄한 하늘을
광명이 충만하도록 일심을 기울여야
몸과 마음이 따뜻해져
차가운 기운을 물리쳐
수기와 화기가 하나로
조화와 균형이 잡히어 원만구족한 상태로 될 수 있다.
그러므로
평소에 늘 돌아봄하여
감각이 생각을 이겨
냉철한 이성으로 뭉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따뜻한 감성으로 뭉칠 수 있는 힘을 길러
거친 망념과 미세 망념을
다스릴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