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봄으로 생활하고

낭독 트레킹으로 수행하는

봄나라 형이상학

저자(著者) 
원아(圓我) 유종열(柳宗悅) 선생(先生)



눈돌아봄

한법으로

영안을 떠서

정신개벽 이룩합시다!

눈돌아봄 한법으로 영안을 뜹시다!
눈돌아봄 한법으로 영안을 뜹시다!

원아선생님의 최신 작업


1. 쉽게 이해하고 더 깊이 음미하도록 
다시 편집된 기존의 글


2. 새로운 낭독 스타일원아님의 육성


3. 원아님과 화상 통화로 이루어지는 
공부에 초대되는 혜택


봄나라 멤버쉽(유료 구독)을 통해 
받게됩니다.

Tel. 02-765-2848



이 시대 왜 봄나라인가

생각을 자기로 착각하는 수준의

대부분 인간의 의식 수준은

생각의 노예상태일 수 밖에 없어서

대립갈등투쟁

근심걱정불안공포가 끊어질 날이 없고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고 놓여난

사람이야말로

생각의 주인으로서

자유와 평화와 행복이 있다


생각을 쫏아가거나

생각에 끌려가는 삶은

생각의 노예인 삶으로

생각을 애지중지하며 삶으로


선입관 고정관념 도덕률 등의 노예이므로

거기에는 자유가 없고 구속과 속박이 있다


생각은 선악에 대한 가치관념에서 일어나며

선악시비장단, 

선입관(조건부여)으로부터

나타난 한 생각 분별의식(조건반사)으로

무의식적 무자각적 기계적으로 반복되는

조건부여에 대한 조건반사일뿐이여서

거기에는 각성이 없고 주체성이 없으며

편견 아집 무지가 반복되므로

인간의 고통과 괴로움의 원인이 된다


거기에서는 

대립갈등투쟁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고

근심걱정불안공포 속에서 살 수밖에 없다


지난 누천년간의 삶에서

인간은

구속과 속박과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 삶으로

처참하고 가련한 노예의 삶이

되풀이 되고 있다


생각의 노예상태의 인간이

그러한 조건부여 조건반사의 틀을 깨고

생각을 자유자재로 부리고 쓰며

생각의 이원성으로부터 고통받지않고

극복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그것이 바로 

어떤 철학이나 학문이나 종교에서 말하는

가르침도 아닌


생활가운데 할 수 있는

봄나라 돌아봄 바라봄 늘봄의 생활이다


자기를 알려면

자기를 봐야하고

자기를 고치려면

자기를 알아야하니

생활가운데 

자기를 보아야 알고

자기를 알아야 고치니


자기가 현재 

생각의 노예상태인지를 알려면

생활 가운데 

늘 자기를 돌아봄하는 수행을 통하여

자기를 볼 수 있고 

알 수 있고 고쳐나갈 수 있다


오직 자기만이 

스스로

자기를 발견하여 

자기를 고치고

향상시킬 수 있다


생각의 노예상태로

고통받고 있는 자기를 구원하기위해

봄나라가 존재한다


생각의 구속과 속박으로부터 

그 고통의 굴레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을

고통받고 있는 인류를 구원하는 방법을 

봄나라가 제시하고 있다


단도직입 돌아봄으로

천업을 돌파하여

생각의 노예상태를 벗어나

단박 생각의 주인으로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리는 삶으로 나아간다


인류구원의 실마리가 여기에 있으니


이제껏 먹고살기위해 

과학기술문명과 물질적 풍요를 가져다 준 

생각의 노고를 치하하고


이제는 

생각의 노예가 아닌

생각의 주인으로서의 삶으로

자유 평화 행복의 삶으로 나아가자



대립갈등투쟁의 삶이

자유평화행복의 삶으로


인인개개인이

생각의 노예상태에서

생각의 주인된 삶으로


물질물명의 토양위에

정신문화를 꽃피우자


후천개벽의 새 세상이

봄나라 봄공부를 통하여


생각의 노예가 해방되어

생각의 주인으로 자유를 누리니

대해탈의 세상

인인개개인이 모두가 행복한 세상


죽음의 공포가 없는 

영원불멸의 새 세상으로

그 문을 봄나라가 열어주고 있다


https://voca.ro/1453krD22Syo




2

낭독 트레킹
& 오늘의 진도

정신세계
본질세계는


대소유무를

초월한


광대무량한

하늘과


빛과

그림자가

융합된


하나의

에너지로서


창조의

능력이

있는


물질 

아닌


물질을 
창조하는


본질이며


천지신명이며


인간의

얼의

굴안에

있는


정신머리인

것으로


불생불멸한
우주의 
창조주인 

입니다.


그러하므로


본질에 

대하여

글을

읽으면


언제나

처음

읽는

처럼

느껴지는

것은


시간이 
없는

창조주이기 
때문입니다.


정신세계에는


과거나

미래가

없으므로


언제나
지금
여기가
있을
뿐이기
때문이지요.


형이상학의
글을 
읽으면


항시
처음
읽는

같음은

그러한
연고이기
때문입니다.


일편단심 민들레 - 김정숙 여사 作
일편단심 민들레 - 김정숙 여사 作


Tel. 02-765-2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