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돌아봄 

한법으로

영안을 떠서

정신개벽 이룩합시다!


책의 진도와 똑같이 하루를 살고 있다

지수연
2022-05-14

떠오르는

기억이나

생각이나 느낌들을

가만히 살펴보면


하루의 진도를

마치고

다음 진도를

맞이할 때까지


다음 글이

무슨 내용인지

모르는 가운데


마음의

생각이나

느낌으로

다음 글의 내용을 

겪고 있다.


밖으로는

별 일이 없지만

안으로는

다음 글을 읽을 

경험을 하고 있다. 


그러고 난 후

오늘의 진도를

맞아 

읽게 되면


딱 맞는 가르침의

글이 

나오는 것이다.


책에 순차적으로 나오는

글의 내용대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


오늘의 낭독 https://voca.ro/17oad04V6BHx 



1
정신세계
본질세계는

대소유무를


초월한

광대무량한

하늘과


빛과

그림자가

융합된

하나의

에너지로서

창조의

능력이

있는


물질 아닌
물질을 
창조하는
본질이며
천지신명이며

인간의

얼의

굴안에

있는


정신머리인

것으로


불생불멸한
우주의 
창조주인 
것입니다

그러하므로


본질에 대하여

글을

읽으면


언제나

처음

읽는

처럼

느껴지는

것은


시간이 
없는
창조주이기 
때문입니다

정신세계에는

과거나

미래가

없으므로


언제나
지금
여기가
있을
뿐이기
때문이지요


형이상학의
글을 
읽으면

항시
처음
읽는 

같음은

그러한
연고이기
때문입니다

일편단심 민들레 - 김정숙 여사 作
일편단심 민들레 - 김정숙 여사 作

원아 유종열님의 35성상 수행의 결정체

돌아 봄으로 생활하고

낭독 트레킹으로 수행하는

봄나라 형이상학

Tel. 02-765-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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