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86. 분열의 자기와 합일의 자기

유종열
2022-06-06
조회수 21



봄86. 


분열의 

자기와 


합일의 

자기



분열의 

자기란


자기가 

둘(2)이어서


자기가 

자기를

나무라고 

욕하고 

때리며


서로 

대립 

갈등으로 

싸우므로


상처받고 

속상하여

고통을 

받습니다.

 

그러다가 


보는 

자기가 


보이는 

자기를


늘봄의 

생활을 

통하여


하나(1)의 

자기


합일의 

자기가 

되면


손해와 

실패라는 

경계를 

당하여도


하나의 

자기인지라


판단 

평가 

심판을 

통하여


벌을 

줄 

자기와


벌을 

받을 

자기가 

없어


고통이라는 

벌을 

받지 

않습니다.

 

둘의 

자기는


덜된 

인간,


못된

인간이요


하나의 

자기,


합일의 

자기가 

되면


된 

인간인지라


몸인 

동물성과


마음인 

귀신성이


정신인 

사람의 

명령에

순복하여


생각을 

내지 

말기로 

하면


그대로 

되어


벌떼처럼 

일어나

무차별적으로

쏘이는 

일이 

없어


고통을 

받지 

않습니다.

 

한 

예를 

들어


오늘 

당장

지갑을 

분실하여


1000만원을 

분실하였다는

사실을 

아는 

순간


자동적으로

생각이 

벌떼 

처럼 

일어나


자기를 

쏘며 

공격하지 

않도록


생각을 

일으키지 

않을 

수 

있는

힘을 

발휘하려면


분열의 

자기를 

치유하여


하나의 

자기


합일의 

자기가

되지 

않고선 


불가능한 

입니다.

 

속이 

상하고 

상처받고


고통이라는 

벌을 

받는 

것은


하나의 

자기가


둘의 

자기로 

분열되었기에


자기가 

자기에게 

받는 

형벌

입니다.


자기를 

괴롭히는 

것은 


자기

입니다.


자기에게 

괴롭힘을 

당하지 

않으려면


둘로 

분열된 

자기를


늘봄의 

생활로

하나로 

복원하여


치유하지  

않으면 

됩니다.

 

분열이란


하나의 

자기가 


깨어지고 

금이가서


두조각 

난 

입니다.

 

두조각인 

불구의 

몸을


보는 

자기가 


보이는 

자기를


늘봄으로 

치유하여


하나로 

원상복구하지 

않은 

이상


실패와 

손해라는 

경계를 

맞으면


생각이라는 

벌떼가 

들고 

일어나 


공격을 

하여


쏘이는 

고통과 


벌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가장 

무서운 

고통은


자기 

분열에서


자기가 

자기에게서 

받는 

고통

입니다.

 

늘봄으로 

분열이 

치유되어


하나가 

되어야


생각의 

주인이 

되어


생각을 

내고

내지 

않음에 

자유자재하여


침묵의 

힘을 

발휘하여


인생고로부터

자기를 

구원할 

수 

있습니다.

 

우선

자기가 

분열되어

있다는 

사실을

보고 

깨달아야


늘봄이라는 

수행으로 

돌입하여


자기 

치유의 

길,


자기구원의 

길로 


일로

매진하여


사람을 

완성하여


소원성취 

만사형통할 

입니다.

 

분열의 

자기에서는


자기가 

자기를 

공격하여


상처를 

받고,


고통을 

받을 

수밖에 

없고


합일의 

자기,


하나의 

자기가 

되어야


벌을 

줄 

자기와


벌을

받을 


자기가 

없어


손해와 

실패라는

경계를 

당하여도


생각을 

내지 

않아


여여부동

(如如不動)

합니다.

 

일체경계를 

당하여


생각을 

내지 

않을 

수 

있어서


여여부동하여야


고통에 

시달리는

자기를 

구원하였다,


힘을 

얻었다,


사람이 

되었다,


공부를 

마쳤다

라고 

할 

입니다.

 

이렇게 

되기 

이전에는


절대로 

공부를 

중단해서는 

됩니다.


이렇게 

될 

때까지


공부는 

지속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