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83. 봄나라 성리의 완성 ( 2 ➝ 1 ➝ 0 )들고(入) ( 0 ➝ 1 ➝ 2 )나고(出)

유종열
2022-06-09
조회수 20



봄83. 


봄나라


성리의 

완성


( 2 ➝ 1 ➝ 0 )  

들고(入)


( 0 ➝ 1 ➝ 2 )

나고(出)

 


1.진단 (분열(2,둘) : 좌뇌본위 생각의 모드

 

둘(2)이란


하나(1)의 

자기가


보는 

자기(마음)와


보이는 

자기(몸)


둘로 


분열되어

있음을 

진단


보는 

자기와 


보이는 

자기와의 

사이에


거리감이 

존재


분열의 

특징


둘이 

붙었다 

떨어졌다,


잡았다 

놓쳤다,


보다 

안보다,


반복됨

 

좌뇌본위: 

생각위주, 

생각모드(2)

 

분열증상

(시간적 분열)


현재심이 

과거심에 

대한


판단 

평가 

심판

(自虐)


현재심이 

미래심에 

대한


근심

걱정 

불안

공포에 


현재심이


보는 

자와 


보이는 

자와


대립 

갈등 

투쟁을 

일으킴

 

분열증상

(공간적 분열)


밖의 

자기와 


안의 

자기와


거리감이 

있고


보는 

자기와 


보이는

자기


주객으로

분열되어 

있음

 

하나가 

둘로

분열됨에서 

오는 

증상:


금이 

가고 

찢어지는 

아픔


하나가

둘로 

갈리는


이별에의 

아픔


외로움,

그리움,

서러움.

 

 

2. 

처방 

및 

치유

 

보는 

자기가


보이는

자기를


늘봄의 

생활로


분단의 

벽을 

허물어


주객일체로


하나의 

자기로 

합일

 

보는 

자기가 


갑자기

사라짐을 

자각하는 

순간


분열이 

합일되어


생각의 

모드가 


감각의 

모드로 

 

보는 

자와 


보이는 


둘(2)로 

분열된 

것을


하나로 

합일시키려면


보는

자가 


보이는 

자를

놓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늘보아


끊어지지

않고


계속적으로 


봄이 

지속되면

 

둘(2)이 

하나(1)로 

합일됨이고


지금까지 

보는 

자가 


존재하다가


갑자기 

보이지 

않고 


사라져 

없고


또한 

보이는 

자도 

없음을


자각하는 

순간


하나(1)가 

제로(0)로


두마음이 

한마음을 

통하여


무심에 

도달하여


본심을 

깨닫는다.

 

우뇌본위 

감각위주, 


감각모드(1)

 

돌아봄(2), 

바라봄(1), 

늘봄(0)

  

※ 밖에서 

안으로 

파고

들어가는 

일심

(아래서 

위로 

거슬러

올라감)

2->1->0

 

밖의 

보는 

자기가


안의 

보이는 

자기를


끊임없이 

돌아봄하여


동정일여 

몽중일여 

숙면일여로


보는

자기와 


보이는 

자기,


둘(2)이 

하나(1)가 

됨을 


거쳐서


보는 

자기가 

없고


보이는 

자기가 

없는(0)


무심, 

무아, 


본심을 

깨닫는다.

 

음양으로 

분열된


현상의 

자기(2)가


늘봄으로


하나(1)로 

합일을 

거쳐


하나 

마져 


텅빈


본질의 

나(0)에 

도달한다.

(견성, 

정체성, 


인성을 

봄)


사람으로 

거듭남.

 

 

※ 안에서 

밖으로

밀고 

나가는 

일심

(0->1->2)


중심에서 

음양의 

현상을 

굴림 

(운행)


중심(0)에서 

일심(1)으로


몸과 

마음(2)을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씀.

(솔성, 

주체성을 

펼침)


사람이 


몸인 

동물성과 


마음인 

귀신성을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일심의 

위력

 

하나, 


일심이라야 


마음(생각)과 

몸을

부리고 

씀에 


자유자재하다.

 

자유자재하다는 

것은


생각을 

내는 

능력만 

아니고


생각을 

내지 

않을 

수 

있는 


능력도 

있어야 

한다.


생각을 

내려면 

내고


내지 

않으려면 

내지 

않을 

수 

있는 

능력을


자유자재하게 

쓰는 

능력이다.

 

일심으로 

숨죽여봄하면


생각이 

일어나지 

않아


생각이 

텅비어 


고요하고 

맑고 

밝아


공간적으로 

무한하고 


시간적으로 

영원하여


무심 

본심이 

유지되고 

존속한다.

 

막힌

데가 

없어 


답답하지 

않고


툭터져 

시원하고


텅빈 

가운데 

가득찬 

광명이 

무량하여


어둡지 

않고 


늘 

화안하여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보고 

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