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77. 깨달음의 증득

유종열
2022-06-15
조회수 14



봄77. 


깨달음의 

증득

(證得) 



수행을 

(修行) 

하지 

않는 

사람은


경계가 

(境界) 

없음에도

불구하고


생각을 

일으켜서


침묵하지 

못하여


무심을 

유지하지 

못하고


수행을 

조금이라도 

해 

본 

사람은


어느 

정도 


무심을 

유지하기에


무심을 

깨달은 

것으로

착각합니다.


진정한 

무심의 

증득은


경계 

가운데


흐트러지지 

않고,

분열되지 

않아


침묵이 

유지되고

보존되는


대무심을 

실지로 

증험하여야


깨달음을 

증득한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 

이전에는


깨닫지 

못하였음에도


깨달은 

것으로 

착각하여


귀신성을 

벗어나지 

못하여


자존망대하기 

쉽고


동물성을 

벗어나지 

못하여


한 

생각이 

일어남에


할퀴거나

물려고 

하거나


막말을 

하거나


악플을 

달면서


대립 

갈등 

투쟁이라는

소용돌이를 

일으킵니다.


경계 

가운데


봄의 

힘으로


생각을 

제압하여


침묵이 

되고


대무심을 

유지하여


자기 

안에서

싸움이 

그친 

사람이라야


소용돌이에 

말려들지 

않고


싸움을 

다스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면


어느 

편에 

가담하여


분열과 

갈등이라는

소용돌이에 

휩쓸리고 

말 

것입니다.


이번 

사태를 

만나


스스로 

깨달았다는 

착각에


속지 

않아서


어떤 

경계를 

만나도


침묵할 

수 

있는


대무심을 

증득하기 

이전에는


남에 

대한


판단 

평가 

심판하지 

말고,


동정일여 

몽중일여 

숙면일여의


오직 

봄, 


그냥 

봄, 


온통 

봄으로


일이관지

(一以貫之)

하여야 

합니다.


봄나라

공부는


대무심을 

증득하여


동물성과 

귀신성을 

벗어나고


<죽어봄>

으로


사람을

완성하여


인성과 

(人性)

정체성에 

(正體性)

도달하여


주체성인 

일심의 

힘으로,


<살아봄>

으로,


천지지간 

만물지중에

최령한 


만물의 

영장으로서의

위력을 

얻기 

위함

입니다.


무심을 

증득하면


침묵의 

힘으로


몸의 

아픔과 


마음의 

괴로움이 

없는


편안한 

사람다운 

사람이 

되고


일심을 

증득하면


마음 

먹는대로 

즉시 

이루어지고


모두가 

내맘대로 

되는


사람다운 

사람이 

됩니다.


우리가 

사는 

까닭은


무심을 

얻어


동물성과 

귀신성을 

벗어나


사람이 

되기 

위함이니


이왕지사 


봄나라와 

인연을 

맺었으니


반드시 

증득을 

하여 


성공합시다.


그리고 

이번 

사태로

상처를 

입은 

분들이 


모두 

일시에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사태는


하늘이 

봄나라에 

베푸신


전화위복의 

(轉禍爲福)

기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