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75. 진실의 촛불을 댓글로 올립시다

유종열
2022-06-17
조회수 20



봄75. 


진실의 

촛불을 


댓글로 

올립시다



진리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진리에 

관한 

책을 

읽었으면


자기 

손으로 

써보아야 

합니다.

 

책만 

읽고 

쓰지 

않으면


회수만 

하고 


방출하지 

않는 

것과 

같아


공부의 

공덕이 

없습니다.

 

시험준비는 

책읽기이고


시험보는 

것은 


쓰기로 

합니다.

 

자기가 

공부하면서 

느끼고 

깨달은 

바를


야무지게 

다지는 

한편


글을 

통해 

나누어주고 

소통하므로서


법보시를

(法布施) 

하여야 

합니다.

 

어떻게 

하여야 


내 

공부를 

진척시키면서


깊은 

잠에 

떨어진 

만중생들을 


진리의 

광장으로

인도할 

것인가?

 

생각하면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역부족함을 

느낍니다.

 

그러나


이제는 

온라인

시대

입니다.

 

큰 

건물을 

세우고


드넓은 

광장을 


마련할 

필요가 

없습니다.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시공간을 

초월하여


모이고 

소통하고 

공부할 

수 

있습니다.

 

궁궐 

같은 

건물이나 


드넓은 

강당이 

필요하지 

않고


텅빈 

무한의 

공간인 

컴퓨터 

모니터에서


무진장하게 

모여 


진리의 

장을 

펼치기만 

하면


어쩐지 

모르게 


진리에 

목마른 

사람들이 

모여들어


인류 

역사상 


제일 

큰 

진리의 

장이 

형성될 

입니다.

 

지금 

10명 

정도가 

열심히 

모여 


장보는 

바람에


댓글이 

수십개가

달립니다.


20명 

정도가 

모여 

열심히 

댓글을 

달면서

소통하고 

거래하면


댓글이 

백여개가 

될 

것이고


30명 

정도가 

댓글로 

소통하기 

시작하면


댓글이 

백여개를 

상회할 

입니다.

 

이렇게 

나아간다면 


그 

어느 

댓글 

보다 

많은 

댓글이 

달려


천하가 

봄나라 

홈페이지로 

운집하게 

될 

것이고


봄의 

힘으로 

동물성과 

귀신성으로 

점철된 

이고를 

다스려


사람다운 

사람이 

사는 


후천세상이 


이 

땅에 

건립될 

입니다.

 

그러한 

세상은 


대립 

갈등 

투쟁이 

없는


자유와 

평화와 

행복이 

넘친 


천당극락이 

될 

입니다.


우주의 

섭리는 

오로지 


사람다운 

사람을 

완성하는 

입니다.

 

생각의 

모드를 


감각의 

모드로 

바꾸면


더 

이상 

인간이 


민족이나, 

국가나, 

이데올로기나,

 

종교로

분열되지 

않을 

입니다.

 

이러한 

우주의 

섭리를 

완성하기 

위해 


봄나라가 

탄생

하였습니다.

 

봄나라는 

거대조직이 

필요치 

않고


궁궐같은 

교당이나 

교회나 

사원이 

필요치 

않습니다.

 

봄나라는 

인터넷을 

통하여


진리의 

거대한 

장을

(場, field) 

세워


좌뇌본위 

생각위주로 

돌아가는 

인류를


우뇌본위 

감각위주로 

돌아가는


음양합일 

음양상생의 

영성 

본성을 

복원하여


우주의 

섭리를 

완성할 

입니다.

 

그 

위대한 

일이

오로지


댓글을 

열심히 

올림으로 

인하여 


가능

합니다.

 

이제 

10여년 

동안 

쓰여진


열다섯권의 

책이


이 

글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진리의 

촛불인 

댓글을 

통하여


자기의 

공부를 

다져가면서


진리의 

장을 

펼칠 

일만 

남았습니다.

 

시절인연을 

만나 

모인 

봄님들은


진리공부를 

하면서


전 

인류로 

하여금


진리의 

장으로

인도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렸습니다.

 

금생에 

이 

일을 

하려고 

모인

봄님 

여러분들에게


심심한 

존경을 

표하는 

바 

입니다.

 

하면 

됩니다.

 

믿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