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68. 호흡의 입자적인 면과 호흡의 파장적인 면

유종열
2022-06-24
조회수 21



봄68. 


호흡의 

입자적인 

면과 


호흡의

파장적인 



입자는


모양과 

색깔로서


눈으로 

본 

것을


이성으로 

분석하고 

정리하여

밝힘

이라면

 

파장은


입자와 

더불어

춤추는 

파동,


율려에

(律呂) 

대하여


가슴으로 

느끼고 

감상하여

밝힘

입니다.

 

호흡을 

이성적으로

입자적으로 

분석하면


공기 

중의 

산소를 

흡수하고


탄산가스를 

배출한다고 

하여


외부중심으로 

말하고

 

호흡을 

감성적으로

파장적으로 

느껴보면


머리로 

찬기운을 

공급하고


몸으로 

더운 

기운을 

배출한다고 

하여


자기를 

중심으로 


합니다.

 

이론은 

이해가 

가지만


느낌으로 

다가오지는 

않고


감성은 

호흡을 

해보면서


스스로 

입증이 

가능합니다.

 

차가운 

기운을 

흡입하고


더운 

기운을 

배출하므로


플러스도 

아니고

마이너스도 

아닌


숨죽여봄,

제로(0),


대무심

(大無心)

입니다.

 

차가운 

기운과

더운 

기운이

들고 

나지만


들고 

난 

흔적이 

남지 

않아


부동하고 

불변하여


36.5도라는

체온은 

일정합니다.

(一定)

 

체온을 

일정하게 

만들려면


뜨거워지기 

시작하는

머리의 

온도가

더 

이상 

올라가지 

않도록


아랫배를 

힘차게 

올려 

숨을 

들이켜


적기에 

차가운 

기운을

더워진 

머리로 

보내야 

하고


차가워진 

몸이

더 

이상 

차가워지지 

않도록


아랫배를 

내려 


천천히 

숨을 

내뿜어


머리에 

다시금 

뜨거워진 

기운을


몸과 

외부로 

보내야 

합니다.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려면


적기에 

찬기운을 

흡입하여

머리로 

보내

더워진 

머리를 

식히고


시간이 

지남에 


다시금

머리의 

더워진 

기운을


천천히 

머리에서 

배출하여


목으로 

가슴으로

수족으로 

전신으로

퍼지도록 

하여야


체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머리를 

풍선이라고 

보면


들어오는 

밀물은 

차가운 

기운이고


빠져나가는 

썰물은 

뜨거운 

기운입니다.

 

밀물과 

썰물은

지구의 

호흡입니다.

 

그리하여

머리는 

차가움이 

유지되고


가슴과 

수족은 

따뜻함이 

유지되면서


정상적인 

체온이 

유지됩니다.

 

이것을

도가에서는

(道家)

 

수승화강이라고

(水昇火降) 

합니다.

 

머리가 

뜨거워지는 

현상이

마음병이고


몸이 

차가워지는 

현상이

몸병이니


호흡의 

묘리를 

터득하여야


건강하고 

안락합니다.

 

호흡을 

입자적으로 

보면


산소를 

취하고

탄산가스를 

내보낸다고 

하고

 

호흡을 

파장적으로 

보면


머리로 

차가운 

운이 

올라가고


머리에서 

더운 

기운이 

내려간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