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60. 감각모드의 삶의 노하우(knowhow)

유종열
2022-07-02
조회수 13



 봄60. 


감각모드의 

삶의 


노하우

(knowhow) 



정신이 

육체의 

움직임을


즉각 

보고 

알아차리고

감각하면서 

사는 

삶이


깨어사는 

입니다.

 

정신이 

나간 

가운데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삶은


깨어살지 

못하는

잠든 

삶입니다.

 

육체의 

움직임이란


머리에서 

생각을 

일으킴이고


눈을 

깜박거림이고


코로 

호흡을 

하고


입으로 

말하는 

것이고


목과 

어깨와 

팔과

허리와 

다리를 


움직임

입니다.

 

육체의 

움직임에 

대하여


즉각 

보고 

알아차리고

감지하려면

(感知)

 

움직임이 

멈춘 

상태에 

있어야


어떠한 

움직임이라도

포착하고 

자각할 

수 

있습니다.

 

일어나는 

생각을

즉각 

깨달으려면


생각이 

멈춘 

상태에 

있어야 

하고

 

자기가 

하는 

말소리를

들으면서 

말하려면


소리가 

멈춘

침묵의 

상태에 

있어야 

하고

 

목과 

허리

팔과 

다리를 

움직이는 

것을

즉각 

알아차리면서 

행동하려면


몸에 

들어갔던 

힘을 

멈추고 

거두어들여


행동이 

멈추어져


몸에 

힘이 

빠진 

상태에 

있어야 

합니다.

 

문제는


어떻게 

하여야


생각이 

멈추어지고


침묵이 

되고


몸에 

힘이 

빠질 

수 

있는가


입니다.

 

머리가 

텅비어진 

상태가 

지속되면


생각이 

멈추어진 

것이고


침묵이 

된 

것이고


몸에 

힘이 

빠진 

상태인 

입니다.

 

그러므로

감각모드의 

노하우는


머리가 

언제나 

비어진 

상태에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自覺) 

자증하는

(自證) 

입니다.

 

봄나라 

책 

열다섯권을 

읽고 

읽으면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머리가 

텅비어진다는 

사실을


여러 

봄님들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머리가 

비어진 

가운데


일심으로 

념하여


생각이여 

멈추어라!


침묵이 

되라!


몸에 

힘을 

빼라!

고 

하는 

순간


즉각 

이루어집니다.

 

생각의 

주인으로서


생각에 

끌려다니지 

않고


생각을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생각을 

멈출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마음병을 

즉각 

고칠 

수 

있고


몸에 

힘을 

뺄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몸병을 

즉각 

고칠 

수 

있습니다.

 

머리가 

비어지면


기혈의 

순환을 

가로막는


이고라고 

하는 

차단막이

해체되므로


무위자연으로 

돌아가는

막강한 

에너지가 

현발하여


몸의 

아픔과 

마음의 

괴로움이라는


인생고의 

문제를 

일시에 

해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