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34. 생각의 분열은 무슨 힘으로 다스리는가?

유종열
2022-07-28
조회수 13



봄34. 


생각의 

분열은 


무슨 

힘으로 

다스리는가?



하고자 

하는 


하나의 

생각이


하기싫다는 

반대의 

생각으로 


분열하여


짜증을 

내고,

부정적이 

되고,


갈등이라는 

괴로움을 

겪게 

되는


이른바 


생각의 

이원성을


어떤 

힘으로 

다스릴 

입니까?

 

다시 

말하면


하나가 

둘로 

분열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입니다.

 

생각은 

원심력으로 

작용하므로


구심력 

집중력 

감각의 

힘을 

발동하여야 

합니다.

 

언제 

분열현상이 

일어날지 

모르므로


정할 

때에는 

숨죽여봄으로


중심으로 

모으고 

모아야 

하고


동할 

때는 


마음이 

몸을 

항상 

늘보며 

살고


말할 

때는 


자기 

목소리를


항상 

들으면서 

말해야 

합니다.

 

숨죽여봄으로 

중심을 

잡은 

가운데


돌아봄으로 


구심력 

집중력으로 

잡아당겨야


분열이 

일어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분열이 

일어나지 

못하게 

하려면


숨죽여봄으로 

중심을 

잡고 

있어야 

하고


말할 

때 

자기 

말소리를 

들으면서 

말하고


몸을 

움직일 

때 


돌아봄으로 

주시하여야 

합니다.

 

집중력이 

발현되고 

있는 

곳에서는


생각의 

분열이 

발생하지 

못합니다.

 

집중력의 

다른 

이름이 


일심입니다.

 

일심이란

돌아봄이요, 

주시력이요,


중심으로 

모으는 

집중력이요,


감각의 

힘이요,


보고 

알아차리는


깨어사는 

에너지

입니다.

 

깨어살지 

못하면


잠이 

들고 

꿈을 

꾸는데


그것이 


생각의 

분열현상

입니다.

 

생각의 

분열로

괴로움이 

생기고


대립 

갈등 

투쟁이 

생겨납니다.

 

생각의 

분열을 

다스리는

일심법,


감각계발법을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정할 

때 


숨죽여봄

하고,


동할 

때 


자기 

말소리를 

들으며 

말하고,


몸동작을 

알아차리면서 

행동하는 

입니다.

 

그렇게 

사는 

것이


본심 

무심 

일심을 

지키어


바탕과 

근본을 

여의지 

않고 

사는 

삶이고


생각의 

노예가 

아닌


생각의 

주인으로 

사는 

삶이고


감각이 

복원되어

(復元)

 

감각과 

생각, 


음양이 

쌍쌍으로


상생으로 

사는 

입니다.

 

이분법으로

분열된 


생각의 

노예로 

살 

것인가?


감각을 

복원하여

(復元)

 

생각의 

분열을 

다스려


생각의 

주인으로 

살 

것인가?

 

이것이 


개인의 

행불행을 

좌우하고


이것이 


세상의 

전쟁과 

평화를 

좌우합니다.


이것이 


인간계발 

자아완성의 

핵심

입니다.

 

지금부터 

당장 

실천하며 

삽시다.


실천하지 

않으면 

허당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