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26. 13권 마음이 몸을 늘봄 {출판사 서평}

유종열
2022-08-06
조회수 14



봄26.


13권 


마음이 

몸을 


늘봄. 


{출판사

서평}



학생이 

공부하거나 


일반인이 

일을 

하거나


살아가는데 

있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집중력

입니다.

 

집중력이 

부족하여 


공부 

잘하지 

못하고 


일 

잘하지 

못하고


살아가는데 

있어 


고단하고 

힘들게 

살아갑니다.

 

집중력을 

증장시키려면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방법으로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전반에 

걸쳐


분수의 

일을 

하면서 


마음이 

몸을 

늘보는 

생활을 

하면 

됩니다.

 

마음이 

몸을 

늘보면서 

생활하는 

것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므로


지식이 

있고 

없고


지능이 

좋고 

나쁘고 


관계없이 


누구나 

할 

수 

있는 

입니다.

 

잡념이나 

망상에 

시달리는 

것은


기운을 

몸으로 

모으는 


집중력이 

부족한 

연고

입니다.

 

눈을 

깜박이거나

 

목을 

돌리거나


팔이나 

손가락을 

움직이거나


허리를 

움직이거나 


다리를 

움직일 


혹은 

호흡이나 

심장의 

박동을 

감지하면서


깨어 

사는 

생활을 

하면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집중력이 

생겨


공부 

잘하고 


일 

잘하는 


유능한 

사람이 

되고


마음이 

안정되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게 

됩니다.

 

그러나


마음이 

몸을 

늘보는 

생활을 

하면서 

살겠다고

결심하여도


한순간 

실천하다가 


이내 

잊어먹어 

끊어지므로


책을 

부단히 

읽어 


골수에 

박히고


정신머리에 

박힐 

때까지 


노력을 

하여야 

합니다.

 

그리하여


마음이 

몸을 

늘보며 

살겠다는

일념이 


들어

박힐 

때까지


책을 

지속적으로 

읽기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동양문화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화두공안법인 


무문관 

27칙에 

대하여


자상하고 

알기 

쉽도록 


해설서가 

들어가 

있으므로


보다 

깊은 

공부를 

원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입니다.

 

깨어산다,


정신차리고 

산다는 

것은


마음이 

몸을 


늘보면서 

산다는 

입니다.

 

이 

한가지만 

실천하기만 

하면


인간계발 

자아완성이 

이루어

집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고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법이지만


한 

순간이라도 

잊어먹지 

않아야


실천궁행이 

가능하므로


책을 

읽어 


마음이 

몸을 

늘보며 

살겠다는


일편단심이 

생겼느냐 


여부에 

따라


성패가 

가름될 

따름

입니다.

 

이제 

알았다, 


이해가 

되었다, 


정도로는 

부족

합니다.

 

물질개벽이 

된 

세상에


정신의 

개벽을 

이룩할 

차제에


사람이라면 

누구나 

실천가능한 

법이 

나왔으므로


누구든지 

읽기만 

하면


소원성취하고 

만사형통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