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8. 천체는 왜 원(圓)인가?

유종열
2022-08-24
조회수 18



봄8. 


천체는 

왜 


인가?

(圓) 



왜 


모든 

별과 

달이


모두 

둥글게 

생겼을까요?


그것은 

한세계의 

중심에 

있는


태양이 

둥글기 

때문

입니다. 


그렇다면 

왜 

태양은 

둥글까요? 


본질이요 

영성인


무한허공에 

가득찬 

광명이

합하여 


하나이기 

때문

입니다. 


본태양이 

둥글기에

태양도 

둥급니다. 


허공인 

무에서


광명인 

유가 

나와


둘이 

하나로 

포개어져


무가 

유이고

유가 

무이어서


유무가 

하나인

하늘의 

광명이고

광명의 

하늘로


테두리가 

없는

무한대의 

공간이나


낱이 

없는 

무한소의 

공간이


다 

같이 

비어있으므로


대가 

소이고

소가 

입니다. 


그러므로

영성인 

본질은

대소유무의 

이치가


대소와 

유무가 

서로 

엇갈리지 

않고

딱 

들어맞아


조화와 

균형과

통일을 

이루고 

있으므로

완전무결하여


그 

모양으로 

말하면

둥글다고 

할 

입니다. 


둘이 

하나인 

모습은


둥근 

원에서만 

가능합니다. 


이러한 

이치에 

따라


무한 

허공이 

유한 

허공으로


무한 

광명이 

유한 

광명으로

갈리어 

나와


한세계를 

창조하면


유한한 

허공에 

유한한 

광명이

중심에 

자리잡아 

태양이 

탄생하여


무성생식으로 

별을 

만들고


별 

또한 

무성생식으로

달을 

만들게 

되었고 


만유인력의 

법칙에 

따라

태양에서 

보면


밖으로 

원심력이 

작용하고


안으로 

구심력이 

작용하면


구심력이 

원심력을 

이겨야


중심을 

유지할 

수 

있고


중심을 

잡은 

가운데


원심력과 

구심력을 

다 

같이 

살리려면


잡아돌리지 

않을 

수 

없어


원운동이라고 

하는

운행이 

이루어집니다. 


다시 

말하면


본질이요 

영성인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이

둥글므로


태양도 

둥글고 

별과 

달도 

둥글어


천체가 

둥급니다. 


천체가 

둥글므로


인생도 

둥글게 

돌아가야 

합니다. 


만유인력의 

법칙에 

따라


사람과 

사람 

사이


세대와 

세대간에


여성과 

남성 

간에


지역과 

지역간에


자기 

쪽으로 

끌어당기는 

힘끼리

서로 

충돌하는 

지라


대립 

갈등 

투쟁이

벌어 

질 

수밖에 

없는 


어느 

한쪽만 

살리고

다른 

한 

쪽은 

죽이는 

것이 

아니라


모두를 

다 

살려


윈윈이

(win win) 

되고


상생이 

되어야 

하므로


둘이 

하나가 

되는 

길은

원운동에서만 

가능합니다. 


보수다,

진보다,


여다, 

야다,


있는자와 

없는자를


다 

살리는 

길을 

일컬어


다스린다고도 

하고


정치라고도 

합니다. 


우주만유의 

바탕과 

근본

둘이 

하나로 

둥글어 


절대이므로


상대를 

살려야 

내가 

살고


내가 

살려면

상대를 

살리는 

것이야말로


원운동

이요,

대통합

이요,

운행

입니다. 


우리는 

우주의 

본체가


어째서 

둥글며


왜 

원운동으로 

운행하는지


이치를 

소상히 

알아


삶에 

있어서 

적용하고 

실천하여야 

할 

입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이야말로


한 

세계의 

주인이요 


지도자

입니다. 


우리는 

남이 

없는


하나

입니다. 


육체는 

달라도


정신은 

하나

입니다. 


하나는 


모양이 

둥글고


작용이

원운동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