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5. 화의 극복

유종열
2022-08-27
조회수 22



봄5. 


화의 

극복



화가 

일어나는 

배경은


평소에 

스트레스가 

쌓여

억압되었던 

것이


외부로부터 

충격을 

받는 

순간

폭발되어


신경질적인 

언어 

행동으로

표출되는 

것이

입니다.

 

화재가 

발생하지 

않게 

하려면


인화물질 

관리를

잘 

하여야 

하는 

것 

처럼


화가 

날 

소지인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하여야 

합니다.

 

스트레스란

에고본위의

생각의 

이원성에서 

발생하므로


능선길을 

갈 

것인가


계곡길로 

것인가

기로에서


몸은 

한 

몸인대


두 

가지 

길을 

동시에 

갈려는

어리석은 

욕망으로 

인하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궁지에 

몰리고


설사

어느 

한 

길을 

선택하여 

가도


다른 

길로 

가고

싶다는

한 

생각이 

억압되어


스트레스가 

생깁니다.

 

이러할 


생각으로 

양자택일 

하지 

않고


발이 

가는 

대로 

가겠다고


발걸음에 

모든 

것을 

맡기고


발의 

움직임 

하나 

하나를

감각하면서 

가다 

보면


갈등이나 

궁지에 

몰리지 

않고


수월하고 

자연스럽게

어느 

한 

길로 

가게 

되고


나머지 

한 

길에 

대한

아쉬움이 

생기지

않아


유유하게

그 

길을 

가게 

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생각의 

모드를


감각의 

모드로 


전환함

입니다.

 

육체의 

속성인

생각으로 

육체를 

부리고 

쓰면


갈등이 

생기고, 

스트레스가 

쌓이고,


정신의 

속성인

감각으로 


육체를 

부리고 

써야


갈등이 

생기지 

않고

스트레스도 

생기지 

않아


바람불고 

물결치듯

힘들이지 

않고

순리자연하게 

움직여

집니다.

 

생각의 

모드에서는

화가 

나도


화가 

진행되는 

과정을

지켜보지 

못하여


화가 

지나간 

다음에


후회하기 

마련이고

 

감각의 

모드에서는


화가 

난 

상태를 

감각하여


화가 

몸과 

마음에 

미치는 

것에 

대하여


체험을 

통하여

소상히 

깨닫고 

있으므로


화가 

폭발하려는 

순간


화가 

자기 

몸과 

마음을 

태우도록

내버려두지 

않고


힘하나 

들이지 

않고


화를 

가라앉힐수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평소에 

늘 

몸동작 

돌아봄을 

하여야


생각이 

발로 

되지 

않아


생각으로 

결정하려는 

작략이 

사라져


텅비고 

고요하고 

화안한 

가운데


몸이 

알아서 

저절로 

움직입니다.

 

화가 

일어나면

안정이 

깨어짐으로


함부로 

화를 

내지 

않고


화를 

다스리기에 

이릅니다.

 

이 

지경이 

되면


화를 

내기가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