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90. 정신차려가는 순서

유종열
2022-06-02
조회수 14



봄90. 


정신차려

가는 


순서



정신을 

차린다는 

것은


물성의 

속성인 

생각을 

비워


영성의 

속성인

감각을 

여는 

입니다.

 

생각이 

텅비어지면


무심이라고

(無心) 

합니다.

 

무심이라도


어두운 

무심 

다르고


밝은 

무심 

달라


멍청한 

무심 

다르고


뚜렷한 

무심 

다릅니다.

 

진정한 

무심은


산란심도

(散亂心) 

없고


혼침도

(昏沈) 

없어야


진공이고

(眞空)

 

진공이 

되어야


정신이 

완전하게

차려졌다고 

할 

입니다.

 

정신을 

차리면


무심한 

가운데


뚜렷한 

일심이


바로 

서야 

하고


텅빈 

가운데


광명이 

가득차야 

합니다.

 

무심은 

텅빈

내면의 

하늘인지라


깨끗한 

진공의 

하늘이라야


하늘을 

운행할

에너지와 

(氣)가 

있어


심신을 

다스리고

부리고 

쓸 

수 

있습니다.

 

일심의 

(氣)


지도리(軸)가 

서지 

않으면


하늘을 

받칠 

힘이 

없어


무심의 

하늘을 

지탱하지 

못하여


무심의 

하늘을 

보존하지 

못하여


무한하고 

영원한 

본성이 

무너져

지키지 

못합니다.

 

무심을 

증득하면


번뇌망상이 

없어

마음은 

편하지만


사업을 

성공시키고

이익을 

창출할 

능력이 

없어


일심의 

필요성을 

절감하여


일심의 

증득을 

향한

수행으로 

접어들어


심신을 

작용시켜

부리고 

쓰는

연습에 

매진하여


생각을 

내고 

안내고


몸을 

움직이고 

안움직이고


자유자재하게 

된 

다음


성공과 

이익을 

창조하는


이치를 

찾아내고 

관통하여


순서대로 

실천궁행하여


무에서 

유를 

일구는


일심의 

능력을

증득하게 

되어야


최종적으로


정신을 

차린

공덕이 

있다고 

할 

입니다.

 

사람은 

좋은데


능력이 

없으면


온전한 

사람이 

아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