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25. 상극(相剋)과 상생(相生)이라는 대립, 갈등, 투쟁을 하던 분열(分裂)에서 상극과 상생을 하나로 융합(融合)하여 두뇌개벽, 인간개벽에 성공을 거둡시다.

유종열
2022-04-23
조회수 9



봄125.


상극과

(相剋)

상생이라는

(相生)


대립,

갈등,

투쟁을

하던


분열에서

(分裂)


상극과

상생을

하나로


융합하여

(融合)


두뇌개벽,

인간개벽에

성공을

거둡시다.



좌뇌로

생각으로


밖의

사물을

향해

비추는


「바라봄」의

안광을

(眼光)

돌이켜


우뇌본위

감각으로


내면의

동굴을

향해


「돌아봄」

하는


회광반조로

(廻光返照)


양극단이라는

(兩極端)


허구적인

(虛構的)

허상을

(虛想)

소멸시켜


둘로

벌어져

존재하였던


선천의

양극단을

쳐부수어


밝음과

암흑의


분열이

없이


암흑과

밝음이


조화와

균형으로


하나를

이루는


대융합의

정신세계를

펼쳐


후천의

개벽을

성공시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