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38. 사유(思惟)와 사색(思索)의 차원으로 들어가려면 자문자답(自問自答)으로

유종열
2022-07-24
조회수 14


말씀



봄38.


사유와

(思惟)

사색의

(思索)

차원으로


들어가려면


자문자답으로

(自問自答)



현상계에 

(現象界)

대한

개념정리는


상대성인지라

(相對性)


보는

자인


주관과

(主觀)


보이는

대상인 

(對象)


객관이라는

(客觀)


생각의

이원성

(二元性)

내지

 

주객이분법으로

(主客二分法)

가능하지만


본질계에

(本質界)

대한

개념정리,


형이상학에

(形而上學)

대한

개념정리는


절대성인지라

(絶對性)


생각의

일원성으로서의

(一元性)

주객일체의

형식을

취하려면


주관과

객관이

둘이

아니고

하나인


주객일체의

(主客一體)

형식을

취하여야

하므로


내적으로

(內的)


내가

묻고


내가

대답하는

형식을

취하여


자문자답을

(自問自答)

하게 

되면


생각이라는


이원성

(二元性)

상대성을

(相對性)

초월하여

(超越)


자기가

자기를

대상으로

(對象)


문답을

(問答)

하는


차원 

(次元)

높은

형식을

(形式)

취하므로서


같은

생각이라도


사유와

(思惟)

사색이라는

(思索)


주객일체가 

(主客一體)


차원

높은


형이상학적인

개념정리가

가능해지므로


봄나라

책을

통해


형이상학에

대한

말과

글을

배웠으므로


이제부터는


자문자답하는

(自問自答)

용어로

(用語)

사용하여


자기

안에서


형이상학을

완성하시기

바라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