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37. 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과 내재화(內在化)와의 관련성

유종열
2022-07-25
조회수 16




봄37.


색즉시공

(色卽時空)

공즉시색과

(空卽是色)


내재화와의

(內在化)

관련성

(關聯性)



입자가

(粒子, particle)

물질(色)이라면


공간(空)이란

물질의

안에도

있고,


물질의

밖에도

있으므로


물질(色)

공간(空)이다

라는


색즉시공

(色卽是空)

이라는


사실을

안다고


천상천하 

(天上天下)

유아독존

(唯我獨尊)


또는


자기

안에

천지만물이 

포용되고

있다는


내재화

(內在化)


또는


구족감이

(具足感)

느껴지지

않습니다.


공간(空)

자기라는

(自己, 色)


공즉시색

(空卽是色)

이라는

사실을

안다고


공간이

자기

몸이라고

하는

사실을

안다고


천지만물이

자기

안에 

내재화되거나


원만구족함이

(圓滿具足) 

느껴지지

아니하고


오로지


자기의

내면의

하늘에


자기의

외면의 

하늘이

들어와


통함을

보고


자기가

외면의 

천지만물을 

보고


자기의

두뇌 

안에


내면에 

(內面)

모조리

내재화되어

(內在化)


포용되는

(包容)

감이 

(感, feeling)

느껴져서


자기의

위대성과

(偉大性)

광대무량성을

(廣大無量性)


감잡을 

있어서


자기가


천지만물의

창조주인

동시에


순환과

(循環)

운행의

(運行)

주인공임을

(主人公)


자각할 

(自覺)

있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