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34. 중심에서 나오는 희노애락의 감정이 없이 부르는 하늘의 노래소리 불러 봅시다.

유종열
2022-07-28
조회수 15



말씀




봄 34.

 

중심에서

나오는

 

희노애락의

감정이

없이

 

부르는

 

하늘의

노래

소리

불러봅시다

 

 

1)

내면의

하늘인


본질의

하늘의

중심에서

 

무아에서

(無我)

나오는

소리,

 

자기가 

내는

소리를


자기 

귀로

들으면서 

말하는

 

「돌아봄」에서 

발원하여

(發源)

 

숨죽인

가운데

하단전에서

터져나오는

 

희노애락이

(喜怒哀樂)

일어나기

이전의

 

순수의식에서

(純粹意識)

나오는

무심의

소리인지라

 

사량분별에서

(思量分別)

나오는

 

자기를

내세우는

소리나

꾸며대는

소리나

 

우는

소리나

분노가

섞인

소리가

일체

없으므로

 

텅빈

하늘소리

천둥소리

징소리 

옴~소리가

 

바탕에

깔린

가운데

 

글의 

뜻을

반영하여

나오는


고저장단이

절도에 

맞는


꽹과리

소리가

어울려

나오는

소리는

 

본심의

소리요

천심의 

소리요

 

순수의식에서

나오는

소리인지라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힐링을

(healing)

시키는

 

진선미가

(眞善美)

어우러진

 

듣기에

좋은

소리요

 

감정이 

없이

나오는


천상의 

소리이며


본심의 

소리이며


대인의 

소리인

입니다.

 

그러므로

정신개벽이

이루어지는


후천개벽의

원년인


2019년

연말

이전에

 

문화대혁명을 

이룩하기

위하여

 

자기가

책읽는

소리를


자기

귀로

들으면서

낭독하는

 

낭독트레킹을

통하여

 

제1회 

봄나라 

가이드 

10명을

배출코자

하오니

 

봄님들은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여


득음을

(得音)

하시고


봄나라

가이드

자격증을

따시고

 

2020년부터

전국

낭독방에서 

활동하시기

바랍니다.

 

2)

사람의

본성

천성을

회복하기

위한

 

봄나라

형이상학

책을

큰소리로

낭독하면서

 

자기가

읽는

소리를


자기

귀로

듣는

연습을


부지기수로

수련하면

 

득음을

(得音)

하여

 

희노애락의

감정이

일어나기

이전의

 

순수의식,

 

무심에서

나오는

말소리야말로

 

어떤

노래소리

보다

우월하고

 

안정을

시키고

힐링을

(healing)

시켜주는

 

문화대혁명

으로서

 

희노애락의

감정에

물들지 

않고


상처를

받지 

않는

 

존재의

노래,


삶의

노래로서, 

 

삶의

한가운데서

터져

나오는

글로

쓰여진

말이요

 

각자가

작곡하고

각자가

부르는 

 

각자의

말소리를 

각자가

감상하는

 

건전한

문화대혁명을

통하여


후천의

정신개벽

이룩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