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80. 숨죽여봄에 자유자재가 되면 몸 자재 마음자재가 저절로 되어집니다.



봄80. 


숨죽여봄에 

자유자재가 

되면 


몸자재 

마음자재가 


저절로 

되어집니다.



자유자재에는 

(自由自在)


호흡자재

몸자재

마음자재가 

있는 


사람의 

삶은


숨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전부인 


가장 


근간이 

되는 

것은


숨쉬는 

일이고


숨쉬는 

일의 

핵심은


숨을 

쉬지 

않고


가만히 

있어보는


숨죽여봄(靜)인 


숨죽여봄

하고 

있으면


저절로

하단전이 

붕긋 

솟으면서


콧구멍이 

열리면


공기를 

힘차게 

흡입하여


폐 

속으로 

들이키면


하단전흡으로 

(下丹田 吸)


다량의 

산소를 

(酸素)


숨들이켜 

(動)이 

되어지고


숨을 

들이켜


하단전이 

올라간 

그 

자리에서


아래로 

내려가지 

않도록


툭! 

힘을 

부려


하단전을 

고정시키고 

있으면


콧구멍이 

닫혀지고


폐가 

닫혀져


심장의 

열기가 

(熱氣)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는


누진통이 

(漏盡通) 

이루어지면서


다시금

숨죽여봄(靜)으로 

전환되면


활기

넘친 

심장은


강력한 

박동으로 

(搏動)


수족의 

(手足) 

말단까지


피를 

순환시켜 

(循環)


온몸이 

뜨거워지면


회춘이 

(回春)

이루어지면서


숨죽여봄

숨들이켜봄


숨죽여봄

숨들이켜봄이


저절로

무한반복이 

되니


이른바


호흡의 

자유자재로서


하늘이 

주는 


생명의 

(生命)

엔진이 


제대로 

걸린 

입니다.


호흡자재가 

되어야


몸자재가 

저절로 

되어서


몸을 

움직이려면 

움직이고


몸을 

움직이지 

않으려면


움직이지 

않을 

수 

있어


몸의 

동정과 

(動靜, 

go, stop)


언행에 

(言行)


자유자재할 

(自由自在) 

수 

있으며


마음자재 

역시


생각을 

낼려면 

내고


내지 

않으려면 

내지 

않을 

수 

있어서


마음자재가 

가능하게 

됩니다.


걸리고 

막히고


제동이 

(制動)

걸리어 


자유자재가 

(自由自在)

되지 

않는 

까닭은


이고가 

추구하는 


쾌락의 

욕구나


쾌락의 

발로가


어떤 

생각 

보다


우선적이고

강력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고(ego)를 

돌아봄으로


이고를 

탄핵하고 

(彈劾)


하야시켜 

(下野)


텅빈 

무심이 

(無心)

유지 

보존되어야 


고우스톱과 

(go, stop)

동정에 

(動靜)


자유자재가 

(自由自在)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