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80. 하늘로부터 천기(天氣)를 받는 법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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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하늘로부터 


천기를 

(天氣) 

받는 




지금까지

이고가 

(小我)

해오던


목숨의 

호흡을 

중단하고


하늘이 

(大我)

하는


생명의 

호흡으로

바꾸기 

위해서


목숨의 

호흡을


숨죽여봄

하면


기다렸다는 

듯이,


어김없이,


하늘,

대아가 

(大我)


하단전으로 

(下丹田)


심호흡,

(深呼吸)

단전호흡,

(丹田呼吸)


생명의 

(生命) 

호흡을 

할 


소아는 

(小我)

무작정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심정으로


대아가 

소아인 

나에게


천기를 

(天氣) 

주고


천복을 

(天福) 

내려주는 

순간


오로지

모든 

기운을


구심력으로 

(求心力)


자기에게

고도로 

(高度)

집중하여 

(集中)


지극하게 

깨어있는 

가운데


정성을 

(精誠)

다하여


삼가 


파동과 

(波動)

파장으로 

(波長)

밀려오는


명암온냉이라는 

(明暗溫冷)

천기를 

(天氣) 

받아들일 

때 


한눈 

팔거나


소홀하지 

않고


겸허하고도 

(謙虛)


감사하게

받아들여


받는 

소아와


주는 

대아가


더불어

힘을 

합함으로서


100% 

충전이 

가능합니다.


하늘이 


내 

몸에서

단전호흡을 

하는 

순간


하단전이 

올라가거나

머물거나 

내려오면서


호흡동작을 

하는


매 

순간은 


물론


코로 

냉기를 

들이켜

두뇌까지 

올리는 

과정이나


뜨거운 

기운을 

목 

아래로

몸으로 

내려보낼 


뜨거운 

기운이

콧구멍으로

새어나가지 

않도록


세심하게 

(細心)

주의를 

기울여야 

하고


두뇌에는 

서늘한 

기운이 


가슴이나 

등,

수족에는 

(手足)


따뜻한 

기운이


어느 

정도 

충만한지를


가늠하여 

알아차리는


하늘이 

행하는


생명의 

(生命) 

호흡,


깊은 

(深)호흡,


단전호흡에 

(丹田)


매 

순간

무심으로 

(無心)

주시하여 

(注視)


깨어있어

봄으로


호연지기를 

(浩然之氣)

100% 

충전하여


병신을 

(病身)

고치고


병심을 

(病心)

고쳐


건강한 

신체에 

(身體)


건전한 

정신이라는 

(精神)


정상적인 

(正常的) 

상태를 

유지하여


무병장수할 

(無病長壽)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틈틈이 


하늘이 

하는 

호흡, 


언어, 

행동 

하나

하나의 

과정을


감각으로 

주시하고 

깨어 

있는


호흡자재가 

(呼吸自在) 

되어야


수시로 

충전이 

(充電) 

가능하여


호연지기를 

(浩然之氣) 


심신에 

(心身)

충만하게 

(充滿)

유지할 

(維持)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