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72. 「가만히 있어봄」에서 하늘이 주는 천복(天福)을 받습니다.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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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72. 


「가만히 

있어봄」에서 


하늘이 

주는 


천복을 

(天福)

받습니다.



「가만히 

있어 

보면」 


원심력으로 

(遠心力)


외부로 

(外部)

방출하는


좌뇌의 

(左腦)

생각의 

기능이 

멈추고


구심력으로 

(求心力)

내부로 

(內部)


자기의 

생각과 

육체를

비추어 

보고 

알아차리는


우뇌의 

(右腦)


주시의 

(注視)

기능이 

발하여


두뇌라고 

(頭腦) 

하는


멍텅굴을 

비추어보면


(窟)의 

내부와 

외부가


하나로 

탁 

트인


무한공간인 

(無限空間)


정신의 

(精神)

바탕이며

본질인 

(本質)


무변허공에 

(無邊虛空)

가득차 

있는


정신의 

(精神)

근본인 

(根本)


무량광명을 

(無量光明)


동시에 

보게 

되고


이윽고

무량광명으로


자기의 

신체를 

(身體)

비추어


마음을 

(心, 머리, 두뇌)

밝게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여


심신인 

(心身)

신체를 

(身體)


건강하게 

(健康)

만들어


기운찬 

몸이


순식간에 

되어지니


산삼 

녹용

보약먹는 

것과


비할 

바가 

아니고


천삼을 

(天蔘)

복용한다고 

할 

입니다.


정신의 

바탕과 

근본이


어긋나지 

않고

딱 

들어맞아


균형과 

(均衡)

조화가 

(調和)

있어


부동하고 

(不動)

불변한 

(不變)


최강의 

(最强) 

힘을 

지닌


멍텅굴에 

들어찬


광대무변한 

(廣大無邊)

무심으로 

(無心)


건전한 

(健全)

정신이 

(精神)

됩니다.


그러므로

가만히 

있어봄으로


언제 

어디서나


무선으로 

(無線)


본질의

무량광명이 

(無量光明)

주는


원기를 

(元氣)


현상인 

신체에

충전시켜 

(充電)


하늘이 

주는


천복을 

(天福)

받습니다.


가만히 

있어보면


하늘이 

저절로


단전호흡으로

나를 

크게 

살리고


원기를 

(元氣) 

불어넣어 

주어


천복을 

베풀어준다는

사실을 

체험하여


하늘을 

믿게 

되어


하늘에게 

모든 

맡기게 

되는 


그것이


「가만히 

있어봄」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