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73. 「가만히 있어봄」으로 견성(見性) 양성(養性) 솔성(率性)하기

유종열
조회수 9



봄73. 


「가만히 

있어봄」으로 


견성,

(見性) 

양성,

(養性) 

솔성,

(率性)


하기



「마음이 

몸돌아봄」

하다가


「숨죽여봄」 

하다가


최종적으로


「가만히 

있어봄」

하게 

되면


좌뇌의 

생각이나


입을 

통한 

말이나


목 

허리 

팔 

다리 

등의


몸의 

움직임이

그친 

상태인지라


본질의 

광명이


밖으로 

향하는

원심력인 

(遠心力)


생각이 

그침에 


회광반조하여 

(廻光返照)

안으로 

비치는


구심력인 

(求心力)


주시력이 

(注視力)

되어


골통 

안을 

비추면


생각이라는 

그림자는

즉각 

사라져


생각이 

텅비어져

멍한 

느낌만 

있어


골통은

멍텅굴이 

되어


무심이 

(無心)

본심임을 

(本心)

깨닫고


골통의

내부공간과

외부공간이

하나의 

공간인


무변허공

(無邊虛空) 

가운데

무량광이 

(無量光)


그 

속을

가득채우고 

있음을 

보면


허공이 

(虛空)

광명이고 

(光明)


광명이 

(光明)

허공임을 

(虛空)

깨달아


허공과 

광명이

균형과 

(均衡)

조화가 

(調和)

있어


딱 

들어맞아


둘이 

어울려


하나인 

상태이고


대소유무가 

(大小有無)

없는


진공임을 

(眞空)

깨달으면


견성지도이고 

(見性之道)


본질이 

(本質)

진공인지라 

(眞空)


성품이 

(性稟)

부동하고 

(不動)

불변하므로 

(不變)


현상인 

(現象)

신체는 

(身體)


(動)하고

(變)하는지라


병신인 

(病身)

아픈 

몸과


병심으로 

(病心)

괴로운 

마음을


안정시키려면 

(安定)


「가만히 

있어봄」

으로


신체를 

부동하게 

(不動) 

만들어


언제 

어디서나

광대무량한 

(廣大無量) 

기운을


신체에 

100% 

충전시켜


마음을 

밝게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여


기운찬 

몸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음을


양성지도

(養性之道)

라고

합니다.


기공수련이나 

(氣功修練)


자연환경에서 

(氣)를 

받는

행위 

등은


「가만히 

있어봄」

에서처럼


100% 

충전이 

불가하므로


올바른 

양성지도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생각을 

일으키지 

않고


말을 

하지 

않고


몸을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 

상태를


손바닥 

뒤집듯이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게 

되면


부동력

(不動力)

부동심인 

(不動心)


광대무량한 

(廣大無量)

최강의 

(最强)


막강한 

(莫强)

힘인


부동심으로 

(不動心)


심신을 

(心身)

자유자재하게 

(自由自在)

부리고 

쓸 

수 

있는


솔성지도

(率性之道)

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가만히 

있을 

수 

있는 

힘」을


낼 

수 

있어야


천하대장군으로 

(天下大將軍)


폭풍이 

불어도

꿈쩍하지 

않는


반석같아 

(盤石)


조건부여에 

(條件附與)

조건반사를 

(條件反射)

일으키지 

않는


절대자

(絶對者)


무심도인이 

(無心道人)

됩니다.


이렇게 

되는 

것이


정신개벽

(精神開闢)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