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74. 새해 복 많이 받는법

유종열
조회수 9



봄74. 


새해 


복 

많이 


받는



새해란

「지금 · 여기」 

에서 

보면


언제나 

새해입니다.


본질인 

본태양의 

빛은


언제 

어디서나


밤이나 

낮이나


화안하여


언제나 

새해입니다.


새해는


외면의 

하늘에 

뜨고 

지는


물질의 

태양이 

아니라


내면의 

하늘에 

항상 

떠있는


본질의 

본태양이니


본태양처럼

몸이 

부동하여 

(不動)


「가만히 

있어봄」

하면 


자동적으로

광명을 

받아


100% 

충전하여


천기를 

(天氣)

받고


천복을 

(天福)

받아


머리는 

서늘한 

가운데 


밝고


몸뚱이는 

가슴과 

등,

팔과 

다리가 

따뜻해져서


몸이 

아프지 

않고


마음이 

괴롭지 

않아


건강한 

신체가 

되고


건전한 

정신이 

되어


새해 

복 

많이 

받습니다.


사람의 

몸은


스마트바디

(smart body)

이므로


하늘의 

천기를 

(天氣)

받는


스마트바디의 

사용법은


「몸이 

가만히 

있어봄」 

하면


머리는 

차고 

(冷)한 

가운데


밝게 

하고


몸을 

따뜻하고 

(溫)하게 

하는


(福)을 

받아


몸은 

생기발랄하고


마음은 

활기에 


(福) 

많이 

받습니다.


에너지 

흡수방법이


입으로

음식물을 

먹는 

것 

뿐만이 

아니라


골통 

멍텅굴에서


무변허공에 

(無邊虛空)

가득찬


무량광이 

(無量光)

비추어주는 


명암온냉이라는 

(明暗溫冷)

내면의 

전기를 

(電氣)


몸에 

받기 

위하여 


「심신을 

가만히 

있어봄」 

하면


몸과 

마음이


생기와 

(生氣)

활기를 

(活氣)

받아


무진장

(無盡藏)


(福)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