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76. 「가만히 있어봄」이란?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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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76. 

 

「가만히 

있어봄」

이란?



봄나라 

수행법 


번째 

나온 

법으로


「마음이 

몸 

돌아봄」


마음 

하나


몸 

하나


모두

둘이고


보는 

나와


보이는 


모두

둘이어서


상대적인 

범주로


남들을

바라봄의 

힘 

보다


자기를

돌아봄의 

힘이

강해지기까지가

많은 

시간이 

걸리어


둘이 

하나가 

되기가

쉽지 

않고


두 

번째 

나온 

법으로


「숨죽여 

봄」


숨을 

죽이는

행동

하나와


봄이라는

감각

하나


모두

둘이고


숨을 

쉬는 

것과


숨죽이는 

것이


서로 

상반되는 

(相反)

양극단인지라 

(兩極端)


음양상극으로 

(陰陽相剋)

대립

(對立)

갈등

(葛藤)

투쟁을 

(鬪爭)

넘어서


음양상생이 

(陰陽相生)

되기가

까다로워

쉽지 

않고


세 

번째 

법인


「가만히 

있어 

봄」


「가만히 

있어」가


이고가 

(ego)

없어


머리가 

무한하게 

텅비어


고요하고 

화안한


무념무상임에 

(無念無想)


고요할 

(靜)이고


「봄」은

생각이 

없는


순수의식

(純粹意識)

무심, 

(無心)

영성, 

(靈性)


정신의 

(精神)

속성인 

(屬性)

감각이므로 

(感覺)


단박


본질이며 

(本質)

하늘인


영체와 

(靈體)


현상인 

(現象)

육체가 

(肉體)


하나로 

통하여


하늘의 

정기인 

(精氣)


명암온냉이라는 

(明暗溫冷)

기운을 

(氣運)


육체에 

(肉體)

순식간에 

(瞬息間)

자동적으로 

(自動的)

100% 

충전시켜 

(充電)


어떠한 

마음의 

괴로움이나


어떠한 

몸의 

아픔이라도

치유하여 

(治癒)


기운찬


건강한 

신체와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로

탈바꿈하여


천당극락

(天堂極樂)

지상천국을 

(地上天國) 

누리며 

사는


만물의 

(萬物)

영장이 

(靈長) 

되어


소원성취하고 

(所願成就)

만사형통

(萬事亨通)

합니다.


「가만히 

있어 

봄」은


이고가 


나의 

심신의 

주인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려고 

하면


무궁무진하며 


전지전능한 

하늘은


절대로 

나를 

도와주지 

않고


자기라고 

하는 

이고를


머리에서 

비우면


하늘이 

나의 

비운 

자리에 

임하여


나의 

심신을 

직접 

부리고 

씀에


언제 

어디서나


천기를 

받고 


천복을 

받고 

사는


천인

(天人) 


지인이 

(至人) 

됩니다.


둘(2)이 

하나(1)가 

되려는 

것은


현상인 

둘(2)이 


본질(0=1)인 

하나(1)가 

되려는 

것이기에


차원이 

다르므로 


마치 

지상에서 

우주궤도에 

오르는 

것과 

같아


대단히 

힘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다 

같이 


하나가 

되는 

길이라도


가만히 

있어봄으로


단박 

제로(0)가 

되기만 

하면


0=1이 

본질이므로


즉각 

하나가 

되어


무량광이라는 

천기와 

천복을

받게 

됩니다.


예수님을 

믿습니까?


예 

믿습니다 

라고 

대답한다고


천기와 

천복을 

받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예 

믿습니다 

라고 

하는


이고가 

(ego) 

있기 

때문입니다.


오직 

 

숨도 

그치고,


생각도 

그치고,


말도 

그치고,


행동도 

그쳐,


이고가 

죽어


완전 

무아가 

(無我)

되어


「가만히 

있어봄」 

이라야


발바닥에 

진동이 

일어나면서


뜨거워지는 

고주파전류가 

몸에 

흘러


천기와 

(天氣)

천복을 

(天福)

받고


구원받을 

수 

있을 

입니다. 


이렇게 

하여


삼 

세판으로


봄나라 

가이드는 

(guide)


드디어

끝이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