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77. 「가만히 있어봄」에서 숨그치기의 요령(要領)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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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77. 


「가만히 

있어봄」에서 


숨그치기의 

요령

(要領)



숨그치기의 

맹점이라면 

(盲点)


숨을

쉬지 

않으려는 

이고가

들살을 

직여


다시금

유위적인 

(有爲的) 

목숨의 

호흡으로

돌아가


자기가 

숨을 

그치지 

못하고


숨을 

들이켰다고 

간주하여


숨을 

들이킴으로

숨그치기가 

실패로 

돌아갔다고

간주하여 


실망하고


수행을 

중단한다는 

입니다.


숨을 

그치면


하늘이 

저절로 

자동적으로

숨을 

쉬게 

하는 

것으로


하늘이 

호흡하는 

것이지


내가 

호흡하는 

것이 

아니므로


나의 

숨그치기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할 

입니다. 


그러므로


이고가 

숨을 

그치면


하늘이 

호흡을 

시작하게 

되어


숨 

그친 

가운데 

숨 

쉼이 

존재하여


정중동의 

(靜中動) 

호흡이 

되어


태초의 

하늘


본질의 

하늘처럼


부동하여 

(不動)


하루 

종일


숨을 

쉬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가운데 


「지금 

여기 


이 

순간」

에서 

보면


숨이 

그치고,

생각이 

그치고,

말이 

그치고,

행동이 

그쳐서


무변허공에 

(無邊虛空) 

가득찬

무량광명이라는 

(無量光明)  

천기를 

(天氣)

받아


고주파전류가 

온몸에 

파동치며 

흐름에


밝을 

(明)으로


어두운 

두뇌의 

병심을 

(病心)

고치고


따뜻할 

(溫)으로


차갑고 

아픈 

병신을 

(病身)

고쳐


건강한 

(健康)

신체에 

(身體)

건전한 

(健全)

정신이 

(精神) 

되고


건전한 

정신이


심신의 

(心身) 

주인이 

되어


심신

(心身)

이라는 

도구를 

(道具) 


능수능란하고 

(能手能爛) 

자유자재하게 

(自由自在)

부리고 

쓰게 

되어


소원성취 

만사형통

합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숨을 

죽인 

가운데


숨을 

들이키고


숨을 

죽인 

가운데


숨을 

내쉬는 

것이


생명의 

호흡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