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60. 수행(修行)이란 무엇인가?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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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60. 


수행이란 

(修行) 

무엇인가?



수행이란 

(修行)


자기의 

몸과 

마음에 

대하여


지적으로 

(知的) 

아는 

것이 

아닙니다.


수행이란 

(修行)


자기의

몸과 

마음


정신과 

육체


영성과 

물성


본질과 

현상


생각과 


감각의 

관계에 

있어서


막히어 

통하지 

못하여


분열이 

(分裂) 

일어나거나


자폐현상이 

(自閉) 

일어나거나


장애가 

(障碍)

발생하여


비정상적인 

상태가 

되면 


정상적인 

상태로 

돌리기 

위하여


스스로

진단하고 

(診斷)

처방하고 

(處方)

치유하는 

(治癒)


일련의 

행동과정

입니다.


아픈 

몸과


괴로운 

마음을


감각으로 

진단하고 

(診斷)

포착하여


무심의 

광명,


내면의 


본태양으로 

(本太陽) 

비추어


차가워져 

아픈 

부위를

집중적으로 

(集中的)

비추고

돌아보면서


찌르는 

듯한 

아픔인지,


자르는 

듯한

아픔인지,


때리는 

듯한 

아픔인지,


불에 

데는 

듯한 

아픔인지,


아픔을 

심도있게 

(深度)

감각하여 

(感覺)


아픔을 

싫어하거나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감내하여 

(堪耐)


「아파봄」으로


아픔이 

사라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아픈 

부위의 

몸을


돌아봄으로

치유하고, 

(治癒)


치유하는 

(治癒)

생활을 

하다 

보면


비정상적이던 

(非正常的)


항상 

아픈 

몸,


병신의 

(病身)

몸이


정상적인 

(正常的)

아프지 

않은 


건강한 

신체가

되어지고


한 

생각을 

일으켜


근심

걱정 

불안

공포로


괴로워하던 

마음을


무심의 

광명,


본태양의 

빛으로


늘 

비추고 

주시하면


생각이라는 

그림자는


즉시 

지워져


아무렇지 

않아져


무심이 

되면


생각의 

모드는


감각의 

모드가 

되어


물성인 

육체본위가


영성인 

정신본위가 

되어


비정상적인 

상태는


정상적인 

상태로


바로잡아


치유가 

(治癒) 

됩니다.


이렇게 

수행하여


아픔에 

시달리며 

사는


병신의 

(病身) 

몸을


건강한 

(健康)

신체로 

(身體)


바로잡고


괴로움에 

시달리며 

사는


아픈 

마음을


「지금 

여기」에 

깨어

살아


조금도 

괴롭지 

않게 

살아 


건전한 

(健全) 

정신의 

소유자로


바로잡은 

다음


몸과 

마음을


자유자재하게 

(自由自在)

부리고 

쓰는


수행에 

(修行) 

돌입하여


몸과 

마음을 

조복받아 

(調伏)


나의 

명령에

즉각 

순복하게 

(順服)

될 

때까지


실험하고 

지켜보아


심신의 

비정상을 


정상화로

바로잡아


소원성취 

만사형통하여


수행을 

(修行)


성공적으로 

마무리합니다.


그러므로


수행이란


지적으로 

아는 

데 

있지 

않고


비정상적인 

심신의 

관계를


정상적인 

심신의 

관계로

바꾸고 

길들이는


행동의 

과정이요


살아가는

삶의 

과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