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63. 어떤 것이 정상(正常)이고 어떤 것이 비정상(非正常)인가?

유종열
조회수 12



봄63. 


어떤 

것이 


정상이고 

(正常) 


어떤 

것이 


비정상

(非正常)

인가?



우리의 

몸과 

마음의 


컨디션이


어떤 

것이 

정상이며 

(正常)


어떤 

것이 

비정상

(非正常)

입니까?


혹시


우리 

몸이 


항상 

아파


병신인 

(病身) 

몸을


정상적인 

(正常) 

자기로

여기지 

않으신지요?


그러면서도

누가 

나에게 


이 

병신아!

하면


당장 

성질을 

내지나 

않으실런지요?


우리는


자기의 


몸과 

마음(두뇌)의 

컨디션에 

대한


정상과 

비정상을 

판별함에 

있어


아주 

큰 

오류를 

(誤謬)

범하고 

있으면서도


자기가 

은연중 


오류를 

범하고 

있는 

줄도


자기 

자신은 

모르고 

있는 

형편입니다.


자기의 

몸이 


늘 

아픈


병신의 

(病身)

몸이며


자기의 

마음이 

늘 

아픈


병심인 

(病心) 

줄도 

모르고


으레 


누구나 

아프게 

마련이라고

체념하여 

(諦念)


한번이라도

병신의 

몸을 

고쳐보겠다는


서원

(誓願) 

한번

세워보지도 

못하고 


아픔이라는 

형벌을


노예처럼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만물의 

영장인 

(靈長)


인간의 

몸과 

마음은


하늘이 

만든 

최고의 

작품으로


스마트보디

(smart body)

이므로


아픔에 

시달리며 

사는


병신과 

(病身)

병심은 

(病心)


정상적이 

아니고


비정상적이라는 

사실을

알아서


물질개벽이 

이루어져


정신개벽을 

이룩하여야 

할 

시점에서


위대한 

정신력으로


병신과 

병심이 

비정상적임을 

깨우쳐


건강한 

신체와 


건전한 

정신을 

지닌


정상적인 

상태로 

치유하여야 


첫번째 

일인 

입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의

비정상을 


정상으로

돌려놓는 

일이야말로 


진실로


소원성취하는 

(所願成就) 

일이고


우리의 

몸과 

마음을


주인인 

정신이

조복받아 

(調伏)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쓰게 

되면


진실로


만사형통하는 

(萬事亨通)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