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67. 머리의 굴이 골통이며 멍텅굴(구리)로서 무심과 정신이 머무는 곳입니다.

유종열
조회수 11



봄67. 


머리의 

굴이 


골통이며 

멍텅굴(구리)로서 


무심과 

정신이 

머무는 

입니다.



삼각산에 

있는 

(窟)


문수봉과 

(文殊峰)

보현봉이 

(普賢峰)

마주 

보이는


문수사

(文殊寺)

경내에 

(境內)

있는


문수굴과 

(文殊窟)


비봉

(碑峰) 

오르는

어귀에 

있는


금선사

(金仙寺)

아래에 

있는


목정굴

(木精窟)


두 

개가 

있으며


사람에게 

있는 

(窟)


두개골인 

(頭蓋骨)


골통굴이 

(骨桶窟) 

있는 


이른바

멍텅굴(구리)이며


멍텅구리(굴)


생각이 

텅비어

멍한 

무심이며 

(無心)


골통 

안과 

밖이

탁 

터져


하나인 

공간이므로


무변허공인 

(無邊虛空)


(無)인 

동시에


무량광인 

(無量光)


(有)로서


멍텅굴을 

발견하면


생각의 

기능이 

죽어


번뇌망상이 

일어나지 

않아


마음과 

몸을 

주시하는 

(注視)


주시능력이 

살아나


병신과 

(病身)

병심을 

(病心)

고쳐


건강한 

신체로 

치유하고


무심으로 

(無心)

심신을 


자유자재로

부리고 

쓰는 

능력을 

발휘하여


소원성취 

만사형통하고


「지금여기」에서


지상낙원을 

누리고 

사는


내면의 

하늘인


천당 

극락이며


본질의 

하늘로


사람의 

영체인 

(靈體)


정신과 

(精神)


몸과 

마음인


신체

(身體)


둘이

하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