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51. 하늘은 왜 장애자를 만들어 우리에게 보여주는가?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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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51. 


하늘은 

왜 


장애자를 

만들어 


우리에게 

보여주는가?



장애자란 

(障碍者)


마음이나 

몸을


자유자재하게 

(自由自在)

부리고 

쓰지 

못하는 

사람

입니다.


하늘은 

왜 


장애자를 

만들어


우리에게 

보여주는 

일까요?


자기가 

자기에게

스스로 

묻고 

답하는


자문

(自問)

자답을 

(自答)

통하여


스스로 

알아내어야 

합니다.  


장애자를 

보고


마음과 

몸을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쓰지 

못하니


동정 

어린 

눈초리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장애자를 

통하여


나 

자신 


역시


마음과 

몸을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쓰지 

못함을

돌아보고


나 

자신도 

장애자라는 

점을

깨달아


장애를 

극복하고자 

하는


서원을 

(誓願)

세워


정신을 

차려


정신을 

들게 

하여


호흡자재

몸자재

마음자재로


소원성취하고 

(所願成就)

만사형통하여 

(萬事亨通)

 

산과 

들,

강과 

바다,


두두물물

(頭頭物物)

형형색색의 

(形形色色)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고


가슴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파장과 

(波長) 

파동을 

(波動)

감지하고 

(感知)

음미하는 

(吟味)


시간이 

끊어진


「지금 

여기」 

에서


인간이 

되었으면


몸과 

마음의 

장애를

치유하여 

(治癒)


소원성취 

만사형통하여


천당극락

(天堂極樂)

지상낙원을 

(地上樂園)

누리며 

살라는


하늘의 

명령을 

(命令)

일컬어


생명이라고 

(生命)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