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56. 도를 닦는 구체적인 목표설정과 구체적인 실천궁행으로 구체적인 목표를 달성합시다.

유종열
조회수 11

 


봄56. 


도를 

닦는 


구체적인 

목표설정과 


구체적인 

실천궁행으로 


구체적인 

목표를 

달성합시다.



도를 

닦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견성성불 

중생제도입니까?


천당 

극락이 

목표입니까?


이와 

같은 

목표를 

세우면


구체적이지 

않아


발심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목표를 

달성할 

수도 

없습니다.


목표설정은

분명하고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나의 

몸이 

항상 

아프고


나의 

마음이 

항상 

괴로우므로


병신인 

(病身) 


몸병을 

고치고


병심인 

(病心) 


마음병을 

고쳐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가 

되겠다라는


서원으로


목표를 

설정하면 

어떻겠습니까?


구체적이고 


정확한 

목표를 


설정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과 

정성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구체적인 

실천 

방법으로서


아픈 

몸을 

고치려면


몸을 

감각하여


아픈 

부위를 

따돌리며

배척하지 

않고


돌아봄으로


아픔을 

포용하여


음미하고 

체험하는


생활로 

전환한다!


괴로운 

마음을 

고치려면


괴로운 

생각이 

일어날 

때마다


귀찮아하고 

싫어하여


외면하지 

않고


생각이라는 

그림자를


무심이라는 

광명으로


비추어주며

맞이하는

생활로 


전환하여 

산다!


몸이 

아프지 

않고 

살게 

되고,


마음이 

괴롭지 

않게 

되면


다음 

목표는


몸을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쓸 

수 

있고,


마음을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쓸 

수 

있는


능력을 

얻는 

것을


두 

번째 

목표로 

삼아


일상생활 

중에


몸에게 

움직이라고

(go) 

명령하고


몸에게 

멈추라고

(stop) 

명령하여


몸이 

내 

말을 

잘 

듣는지 

여부를


끊임없이 

실험하여


몸이 

내 

명령에 

순복하게 

(順服) 

되어


몸을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쓰는 

능력을 

기르고


마음에게 

생각을 

내어


서원을 

세워보라고 

명령하여


말을 

잘 

듣는지 

여부와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성을 

내지 

말라고 

명령하여


말을 

잘 

듣는지 

여부를


끊임없이 

실험하면서


마음을 

자유자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생활로 

돌입하겠다!


이러한 

목표설정에 

의거한


목표달성을 

위한


실천궁행을 

하여


이루어질 

때까지


멈추지 

않겠다.


몸자재 

마음자재가 

이루어져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을 

갖춘


내가 

이루어지면


그 

체험을 

잘 

정리하여


남들이 

알아듣고 

실천할 

수 

있는


말이나 

글로

소통하여 

(疏通)


사람들을 

널리

이익되게 

하겠다는


세번째 

서원을 


세우고

실천하면


하늘이 

기운을 

밀어주고


무량한 

축복을 

내려

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