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39. 핵폭탄(核爆彈)과 심보(心褓)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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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39. 


핵폭탄과 

(核爆彈) 


심보

(心褓)



핵폭탄을 

만든 

것도 

사람이고


핵폭탄을 


터뜨리든가


터뜨리지 

않든가 


하는 


역시


사람의 

심보에게 

달렸습니다.


핵폭탄은

사람이 

아니면


결코 

터지지 

않습니다.


사람이 

욱~ 

하고


성질을 

낼 


비로소

핵폭탄이 

터집니다.


그러므로

핵폭탄이 

무섭다지만


핵폭탄 

보다

더 

무서운 

것은


사람의 

심보

입니다.


에잇 

죽여버릴라!!!

하는


한 

생각

일으키는 

찰라


한 

생각을 

낼 


내는 

줄 

알아서


즉각 


내지 

않을 

수 

있는


심보가 

되어있어야


핵폭탄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할 

입니다.


핵폭탄을 

만들지 

않았어야 

좋지만


만시지탄감이 

(晩時之歎感) 

없지 

않으나


한 

생각을 

내지 

않아 


분노를 

(憤怒) 

내지 

않을 

수 

있는


생각의 

주인이며


생각의 

관리자인


감각의 

힘을 

배양하여


생각의 

모드를


감각의 

모드로 

바꾸어 


싸움이 

그치고


싸움이 

끝나


싸움을 

모르는


심보가 

되지 

않고서는


핵폭탄 

세례를 

받지 

않을 

수 

없어


핵폭탄의 

피해를 

면치 

못하여


인류멸망이라는

대재앙을 

면치 

못할 

입니다.


물질개벽의 

결과로


핵무기를 

만들어


인류가 

존망생사의 

(存亡生死)

기로에 

(岐路) 

처한 

지금


궁즉통인지라 

(窮卽通)


봄나라 

책 

낭독이라는


정신문화를 

창달하여

(暢達)

 

우리 

모두

정신을 

개벽하여 


싸움을 

모르는

심보로 

(心褓)


뜯어 

고치기 

위해


분골쇄신

(粉骨碎身)

합시다.


모가 

나고,


심술이 

있는  

심보를


심술이 

없는


둥근 

심보로

뜯어 

고칩시다.


생각의 

심보를


감각의 

심보로

뜯어 

고쳐


핵폭탄이 

터져도


부동하고 

(不動)

불변하여 

(不變)


피해를 

(被害)

당하지 

않는


우주의 

주인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