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40. 본질(本質)의 광명성(光明性)이 현상을 운행(運行)하는 근본기운(根本氣運)입니다.

유종열
조회수 13



봄40. 


본질의 

(本質) 

광명성이 

(光明性) 


현상을 

운행하는 

(運行) 


근본기운

(根本氣運)

입니다.



본질의 

(本質)

광명성을 

(光明性)


사람에게 

대입하면

(代入)


정신의 

(精神) 

광명성

(光明性)

입니다.


정신은 

(精神)

허공성, 

(虛空性)

청정성, 

(淸淨性)

광명성이 

(光明性)


삼위일체

(三位一體)

입니다.


영성은 

(靈性)

자연성

(自然性)

입니다.


허공성이란 

(虛空性)

진공성인지라 

(眞空性)

청정성이고 

(淸淨性)


청정성인지라

광명성이므로 

(光明性)


저절로 

그러하니


자연성

(自然性)

입니다.


본질(정신)

광명성은


밖으로 

비추는

원심력과 

(遠心力)


동시에

안으로 

비추는

구심력이라는 

(求心力)


두 

가지 

기운이 

(氣運, energy) 

있어


이 

두 

가지 

기운이 


균형과 

(均衡, baIance)

조화가 

(調和, harmony)

이루어지면서


중심이 

(中心)

잡혀


한 

기운이 

(氣運)

되면


원운동이 

(圓運動)

되면서


현상계를 

(現象界)

창조하고 

(創造)

운행하는 

(運行)


암흑의 

하늘이


블랙홀이 

(black hole) 

되어


구심력이 

(求心力)


주변의 

물질을

끌어당기는 

역할을 

하고


광명의 

하늘이


화이트홀이 

(white hole)

되어


원심력으로 

(遠心力)


물질을 

부풀리는 

역할을 

하여


우주만유를 

창조하고


명암이 

(明暗) 

돌고 

돌아


밤과 

낮, 


주야가 

(晝夜)

반복되고


온냉이 

(溫冷)

돌고 

돌아


춘하추동

(春夏秋冬)

사계절이 

(四季節)

순환함으로서


식물 

동물

그리고 

사람을

존재케 

합니다.


그러므로

본질(정신)의 

광명성이


현상을 

운행하는


근본 

기운

입니다.


이 

정신기운을

사람인 

나에게 

대입하면


밖으로 

외부를 

밝히는 

기운이


생각이 

되고


안으로 

자기를 

밝히는 

기운이


감각이 

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