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48. 자기를 깨달아 몸과 맘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쓰기 까지 가는 길(道) 요약정리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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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48. 


자기를 

깨달아 


몸과 

맘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쓰기 

까지 

가는 


(道) 


요약정리



1. 

마음 

본위의 

정권에서


생각의 

힘으로


물질개벽을 

이룩하였으니


정신본위의 

정권으로 

교체하여


감각의 

힘으로


정신개벽의 

(精神開闢) 

시대를 

엽니다.


2. 

상실한 

육체를 

복원하기. 


마음이 

몸 


감각하기

(몸돌아봄) 


3. 

마음이 

텅비어


무심이 

(無心) 

되는 


무심이 


영체인

정신임을 

(精神)


단박 

깨닫는다.


4.

마음이


무심이 

(無心)

되면


무심이 

정신임을 

깨달아,


영체를 

(靈體, spirit)

깨달으면


영육이 

(靈肉)

하나가


나임을 

깨달아


5. 

정신이 

육체에 

들어


하단전에 

(住)하면


정권이 

교체되고 

이양되어


목숨의 

호흡이


생명의 

호흡으로 

바뀌면


정신이 

육체를 

살리기 

위한


호흡의 

자동시스템이 

가동되어


호흡자재가 

이루어지면 


자동적으로


운기조식이 

(運氣調息)

이루어지고


6. 

마음이라는 

가짜 

주인이


몸소에게


go 

stop을 

명령하면 


말을 

잘 

듣지 

않다가  
 

정신이라는 

진짜 

주인이


몸소에게

go 

stop을 

명령하면


명령에 

순복하는


순천자가 

되어


일어날 

(興)하고


7. 

마음이 


마음에게 

명령하면


같은 

계급인지라


말발이 

먹히지 

않아


고분고분하게 

말을 

듣지 

않다가

 

할아버지 

뻘인

정신이  


손자인

마음에게

명령하면


손자가 

할아버지에게

순복하여 

(順服)
 

생각을 

내라고 

하면

내고


내지 

말라고 

하면

내지 

않아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쓰게 

됩니다.


8.

정신이 


육체를

거느리고 

다스리거나


부리고 

쓰게 

되면  
 

무한한 

정신기운이


유한한 

몸과 

마음을 


씀에  
 

정신의 

속성인 

감각으로


진단하기만 

하면


정신은 

자동적으로


처방하고, 

(處方)

치유하기 

(治癒)

위하여


명암온냉을 

(明暗溫冷) 

이동시키고 

재배치함에


파장과 

(波長)

파동형식의 

(波動)


운행의 

(運行)

힘으로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고


찰라지간에 

깜쪽같이

치유하는 

(治癒)

능력을 

발휘합니다.


9. 

그리하여


물질개벽을 

주도한 

입자에너지와는 

(粒子) 

차원이 

다른


정신개벽을 

주도하는


파동의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육체의 

내부에 

발휘하여  
 

몸병 

마음병을

저절로 

치유하여 

(治癒)


무병장수하고 

(無病長壽)


지상낙원을 

(地上樂園)

건설하고 

누리는


인존의 

(人尊)

시대,


정신개벽의 

(精神開闢)

시대를

구가하여 

(謳歌)


우주의 

섭리를 

(攝理)

완성합니다.


10.

정신개벽과 

(精神開闢)

지상낙원은 

(地上樂園)


돈 

푼 

들이지 

않고


이룩하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