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32. 정신문화를 꽃피워 정신을 개벽합시다.

유종열
조회수 12



봄32.


정신문화를 

꽃피워 


정신을 

개벽합시다.



좌뇌본위 

생각의 

모드로


과학을 

발전시키고


전기를 

이용하여 


밤이 

낮처럼 

밝은


불야성을 

(不夜城)

이루었으니


과연

물질문명으로 

(物質文明)


질을 

개벽

(開闢)

하였습니다.


살기는 

편해졌으나


몸과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스트레스에 

시달려


몸이 

아프고


마음이 

괴롭게 

살아


오락이나 

(娛樂)

게임에 

몰입하는 

(沒入)


천박한 

(淺薄)

문화에 

의지하여


자기를 

(自己)

상실하고


영혼을 

(靈魂) 

상실하여


만물의 

영장에서 

(靈長)


귀신으로 

전락해가고 

있는


이 

부박한

(浮薄)

 

인간과 

세상을


어떻게 

하여야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물질이 

개벽되었으니


정신을 

개벽하여야 

합니다.


물질은 

현상으로


주객이 

둘인


상대이므로 

(相對)


본질인

정신을 

복원하면


주객이 

없는


온통 

하나로서


주객이 

하나인 


절대가 

(絶對)

되어야


부동하여 

(不動)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불변하여 

(不變)


속이 

썩지 

않습니다.


정신을 

개벽하려면 

 

정신문화를 

꽃피워야 

합니다.


정신문화를 

꽃피우려면


정신의 

속성인


「감각계발」을 

통하여


마음과 

몸을


하나로 

만드는


심신일여법으로 

(心身一如法)


상실한 

육체를 

복원한 

다음


육체의 

안과 

밖에 

존재하는


영체인


정신을


육체 

안에 

들게 

하여


영육이 

하나가 


영육쌍전이 

(靈肉雙全) 

되는 

길을


메뉴얼 

책자처럼


한 

단계 


한 

단계


소상히 

밝힌


봄나라 

글월 

(文)


봄나라

열다섯 

권의 

(冊)


「가만히 

있어봄」 

상하 


두 

권을


가정에서나

직장에서

삼삼오오 

모여


낭독회를 

(朗讀會)

펼침으로서


두뇌에서


생각으로

배우고

이해하는

재미와


가슴과 

몸에서


감각으로

체험하고

증득해가는


비할 

데 

없이 


재미있고 

상한


정신문화를 

(精神文化) 

진작

(振作)

하므로서


정신을 

개벽하여


좌뇌본위의 

생각의 

모드를


우뇌본위의 

감각의 

모드로

바꾸어


「지금 여기」 

라고 

하는


절대의 

(絶對)

경지에서


싸움이 

그치고


싸움이 

끝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완성된 

인간이 

사는


지상낙원을 

(地上樂園) 

건설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