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33. 적(敵)은 내 안에 있다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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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33. 


(敵)은 


내 

안에 

있다



(敵)은 


내 

앞에서


나에게


네가 

그르다,


네가 

잘못했다고

소리치며

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 

소리를 

듣고


반사적으로


한 

생각을 

내어


욱하고


반격하려고 

하는

(ego)


진짜 


나의 

(敵)

입니다.


진짜


나의 

(敵)


나로 

하여금


나에게 

싸움을 

거는

상대방과


싸움을 

하려는


나 

자신

입니다.


상대방이 

싸움을 

걸어와도


맞상대하지 

않으면


아무리 

상대가 

격렬하게

싸움을 

걸어와도


싸움이 

붙지는 

않습니다.


나를 

비난하는

상대방은


나로 

하여금


싸움이 

그치고


싸움이 

끝나


싸움을 

모르는 

사람 

하나 


만들기 

위하여


하늘이 

파견한

특사이니 

(特使)


그 

특사를 

향하여


성질을 

내고


한 

생각을 

내어


싸움하려고 

든다면


하늘이 

놓은 

구도에  


순복하지 

(順服)

않고


거부하는 

(拒否)

사람으로


역천자이니 

(逆天者)


하늘이 

주는 

(罰)


(免)할 

길이

없는 

입니다.


그러므로


한 

생각을 

내면


죄가 

수미산이라는

말이 


나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