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36. 대보름달맞이 트레킹 참가자가 가져야 할 자세와 태도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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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36. 


대보름달

맞이 

트레킹 


참가자가 

가져야 

할 


자세와 

태도



봄나라

생사존망의 

(生死存亡)

기로에서


지난 

2015년 

8.16에


정신개벽 

원년을 

선포한 

다음


바로 

실시된


대보름달

맞이 

트레킹에 

참석한


12명의 

봄님들은


견성성불을 

(見性成佛)

목표로


9단이라는 

장벽을 

허물고


10단 

진입을 

(進入) 

목표로


천상천하

(天上天下)

유아독존인

(唯我獨尊)


절대자가 

(絶對者)

되어


상대적으로 

분열하여 

싸우며


화이팅을 

(fighting)

외치던


오랜 

카르마를 

텅비워


싸움이 

그치고,


싸움이 

끝나,


싸움을 

몰라


죽어서 

살고


살아서 

죽는


본질과 

(本質)

현상,

(現狀)


영체와 

(靈體)

육체가 

(肉體)


혼연일체가 

(渾然一體)


(聖)스러운 

사람이 

되어


핵전쟁의 

위험에 

봉착하여


인류멸망의 

위기에 

봉착한


인류를 

구원할


사명자가 

(使命者) 

되기 

위하여


봄나라 

책 

낭독수행을


하루도 

거르지 

않고


죽을 

각오로

트레킹을 

지속하면서


눈으로 

글자를 

정확히 

보고


입으로 

소리를 

정확히 

내고


귀로 

자기가 

읽는 

소리를

정확히 

들으면서


머리로는 


읽고 

있는

문장의 

뜻을


정확히 

이해하고


가슴과 

온몸으로


깊이있게

체험하고

감각해봄으로서


낭독의 

오묘한 

즐거움을 

누려


정신문화를 

창달하여 

(暢達)


전국은 

물론


전 

세계 

사람들이


가정이나 

직장에서


삼삼오오

낭독회라고 

하는


정신문화가 

꽃피어나도록 

하여


기필코

정신의 

개벽을 

이룩합시다.


절대로 

싸우지 

않고 

사는


성자의 

(聖者)

경지,


성불의 

(成佛)

경지,


10단의 

경지는


대통령이 

되거나


재벌이 

되는 

것 

보다


쉽지 

않고


훨씬 

어려운 

경지이므로


죽기살기로

혼신의 

노력을 

바쳐


한 

생각이 

일어나는 

것을


놓치지 

않고


감각할 

수 

있도록


내면에 

둥근 

보름달이 


화안하게 

빛나야 

하니


각오를 

(覺悟) 

새로이 

하여


봄나라 

낭독수행이


전세계 

사람들이

즐기고 

애호하는


정신문화로 

(精神文化)

자리매김하도록


솔선수범

(率先垂範)

해주시기를

앙망합니다. 

(仰望)


(信)을 

바친다는 

것은


이고가 

죽는 

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박혀죽어


다시 

태어나


부활한 

이치 

그대로

입니다.


십자가란 

(十字架)


좌우가 

(左右)

하나이고


상하가 

(上下)

하나된


본질 

영체로

부활한 

이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