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25. 생각을 통한 음양상극과 감각을 통한 음양상생의 전개과정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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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25. 


생각을 

통한 


음양상극과 


감각을 

통한 


음양상생의 


전개과정



생각이


눈과 

귀라고 

하는


감각작용에 

끼어들면


시각과 

(視覺)

청각이 

(聽覺)


교란

(攪亂)

당하면서


감각이 

억압 

(抑壓)

당하고


잠재되어 

(潛在)


생각이 

감각을 

억눌러


생각이 

주도권을 

행사하면 


(陰)인 

감각을 

억누르고


(陽)인 

생각을 

높이는


억음존양이 

(抑陰尊陽)

되는


음양상극인 

(陰陽相剋) 


생각의 

모드가 

되고


우뇌의 

감각이라는

빛으로 


좌뇌의 

생각을 

비추면


생각은 

그림자인지라


생각이 

소멸되어


무심이 

(無心)

되어


감각이 

생각을 

이기고


주도권을 

잡으면


우뇌의 

감각이


좌뇌에서 

일어나는 

생각을 

비추어


생각을 

중단시켜

   

생각을 

내지 

않게도 

하고


우뇌의 

감각이


생각을 

일으키는


좌뇌를 

비추지 

않아


좌뇌에서

생각을 

내게도 

하는


감각의

은현자재력으로 

(隱現自在力)


생각의 

관리 

기능을 


감각이 

행하여


감각이 

생각을 


소멸시키는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번 

죽였던 

생각을


다시 

살려 

쓰는


음덕을 

(陰德) 

베풀 

줄 

알아


감각과 

생각은


상생의 

(相生)

관계가 

되는


음양상생의 

(陰陽相生)


감각의 

모드가 

됩니다.


생각은 

육체의 

속성으로


하나인 

물성을


관념적으로 

분석하고 

분류하여


좌우

(左右) 

상하

(上下)


둘로 

분열시킴으로서 

(分裂)


서로 

간에 


대립 

갈등 

투쟁을 

야기하고


감각은


영체(정신)

속성으로서


본래

하나를 


관념적으로


둘로 

나누어 

보던 

것을


감각으로 

직관하여


본래 

나누어지지 

않는


하나로 

복원하여 

(復元)


머리와 

몸뚱이


마음과 

몸이


둘이 

아닌 

하나로


좌와 

우가 

하나고


상과 

하가 

하나로


소통하여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리게 

합니다.


생각이 

정권을 

잡은


생각의 

모드에서는


여당이 

좌뇌(생각)이 

되고


야당이 

(감각)이 

되고


센터가 


좌뇌가 

되고


감각이 

정권을 

잡는


감각의 

모드에서는


여당이 

(감각)이 

되고


야당이 

두뇌(생각)이 

되고


센터는 


제2의 

두뇌인


하단전이 

(下丹田)

됩니다.


정권교체란 

(政權交替)


마음(좌뇌)의 

속성인


생각이라는 

독재정권을


정신의 

속성인


감각이라는 

민주정권으로


교체함을 

말합니다.


생각의

모드는 


물질을 

개벽하는데 


유용하게 

쓰였고,


감각의 

모드는


정신을 

개벽하는데 


유용한 

도구가 

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