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6. 대보름달맞이 트레킹의 강령(綱領)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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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16. 


대보름달

맞이 


트레킹의 

강령

(綱領)



대보름달

맞이 

트레킹은


대지혜를 

(大智慧)

얻어

살기 

위함

입니다.


그렇다면


대지혜란

한마디로 

무엇입니까?


한마디로 

말하면


「죽어서 

사는 

것」 

입니다.


정중동

(靜中動)

입니다.


「죽어서」 

라는 

말은


무엇을 

이르는 

말이며


「사는 

것」 

이라는 

말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죽어서 

라는 

말은


육체가 

죽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나라고 

하는


생각의 

모드인


이고가 

(ego)

죽고,


개령이 

(個靈)

죽고, 


마음이 

죽어


마음이 

없는


무심이 

(無心)

되어서

라는 


뜻이고


「사는」  

이라는 

뜻은


무심, 

(無心)

본심, 

(本心)

정신, 

(精神)


정신의 

속성인


영감

(靈感)


또는

육체의 

속성인


육감을 

(肉感)

포함한


감각모드로

사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대보름달

맞이 

트레킹의 

강령


「죽어서 

산다」가 

되겠습니다.


이고,

(ego)


개령은 

(個靈)


자기만이 

옳고


남들은 

그르다라고


생각하여


남에게 

무작정 


지지 

않고


이겨먹으려고 

하고


만인의 

위에서

군림하려고 

하기에


상호간에


서로가 

지지 

않으려는


대립, 

갈등, 

투쟁을


끊임없이 

일으키는


인간관계를 

통하여


성질을 

부리고,


미워하고 

싸우면서


대립,

갈등, 

투쟁이라는


죄를 

짓고


스트레스라는 

(stress)

형벌을 

받아


몸이 

아프고


마음이 

괴롭게 


살기에


스트레스를 

야기하는

원흉인 

(元兇)


이고,


개령이 

(個靈)

죽어서


정신,

(精神)


대령으로 

(大靈)

살면


심신이 

항상

편안하게 

살아


안심입명

(安心立命)

할 

수 

있습니다.


대보름달이라는 

말은


정신의 

광명이

밝고 

밝아


이고, 

개령이


스스로

죄를 

짓고


벌을 

받는 

것이


화안하게


감각되는 

경지를

깨달아


이고,

(ego)


개령을 

(個靈)

죽이고

소멸시켜


정신

대령으로 

(大靈)


살아가야 

함을


알고 

실천하는


정신력의 

경지를

얻고자 

하는 

것이


본 

트레킹의

확고부동한

목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