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81. 과학과 도학의 만남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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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181. 


과학과 

도학의 

만남



스위스에 

있는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

입구에 

있는


지구모형의 

전시관(the globe)에는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Where do we come from?)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What are we?)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Where are we going?)'

라는


세가지 

질문이  

써 

붙여져 

있다고 

합니다. 


이것을

보고 

느낀 

점은


과학과 

도학이 

만날 

날이

가까와졌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봄나라에서 

진행 

중인


대보름달 

맞이 

트레킹

과정 

중에


발견한 

내용이


바로 

이와 

같은


세가지 

근본질문에 

대한


도학적인 

접근을 

통한

해답이었기에 


여기에서

간략하게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우리는 

우주만유가 

(宇宙萬有)

창조되고 

(創造)

운행되기 

(運行) 

이전,


빅뱅이 

(big bang) 

일어나기 

이전인


무변허공, 

(無邊虛空, 0)


무한진공이며 

(無限眞空)


무량광, 

(無量光, 1)


본태양으로서 

(本太陽)


부동하고 

(不動)

불변한 

(不變)


태초의 

(太初)

하늘,


본질의 

(本質)

하늘인


천당극락에서 

(天堂極樂)

왔습니다.


태초의 

하늘은


사람의 

두뇌 

안 


공간에


부동하고 

불변한 

상태로


상존하고 

(常存)

있으므로


우리는


두뇌 

안에서 

빛나는 


광명으로


생각이라는 

먹구름을 

제거하여


빅뱅으로 

(bigbang)


천지창조를 

재현한 

(再現)

다음


천지만물 

우주만유가


두뇌 

안에 

내재화하면 

(內在化)


우주의 

주인인


영성이요 

(靈性)


정신

(精神) 

안에


우주만유가 

존재하고


물질인 


육체

(肉體) 

안에


공간인 


영체, 

(靈體)


정신이 

(精神)


하나임을 

깨달아


현상

(現象) 

가운데 


본질이 

(本質)


본질

(本質) 

가운데 


현상이 

(現象)


더불어 

하나로 

존재함을 


깨달으면


태초의 

(太初) 

하늘이며


본질의 

하늘이  


천당극락이듯 

(天堂極樂)


우리가 

살고 

있는 


현상의 

세계

역시


지상낙원인 

(地上樂園)

입니다.


우리는


무한한 

(無限)


암흑의 

(暗黑)

진공인 

(眞空)


암흑의 

하늘이 

(blackhole)


주도하는


좌뇌본위 

생각위주로 

돌아가는


암중모색을 

(暗中摸索) 

통하여


아이디어나 

(idea) 

발견, 

발명, 

등으로


반짝 

빛이 

났다가 

사라지는


빛의 

편린으로 

(片鱗)


과학기술을 

통한 

물질개벽으로


어두운 

밤이 

마치 


대낮처럼 

밝은


불야성을 

(不夜城)

이루고


인공지능과 

핵개발이 

이루어진


선천의 

(先天) 

끝자락이자


후천의 

(後天) 


정신개벽이 

시작되는


개벽의 

(開闢)

시점에 

있습니다.


우리는 

(動)하고 

(變)하는


물질인 

(物質)


육체가 

(肉體)

죽고


부동하고 

불변하여

불생불멸한 

(不生不滅)


본질이며 

(本質) 

영체이며 

(靈體)


정신인 

(精神)


태초의 

(太初)

하늘,


본질의 

하늘인


천당극락으로 

(天堂極樂)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