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82. 왜 가만히 있어봄이 합당(合當)한가?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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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182. 


왜 

가만히 

있어봄이 


합당한가? 

(合當)



사람은 

다음 

순간,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오늘 

밤 

자고


내일 

아침 

일어난다는

보장을 

(保障)

받고


자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고 

보면


현상으로 

(現象)

나타난 


육체의 

(肉體) 

운명은 

(運命)


전적으로 

(全的)


본질이요 

(本質)

영성이며 

(靈性)


공간이며 

(空間)

하늘이며


정신인 

(精神)


하나님의

관할하에 

(管轄)

속해 

있는 

입니다. 


그러므로


현상인 

(現象)


육체에는 

(肉體)


자기의 

운명을 

(運命) 

좌지우지할 

(左之右之)


권능이 

(權能)

없으므로


이고란 

(ego)


진아가 

(眞我)

아닌


가아인지라 

(假我)

 

자기라는

가아,

(假我)


이고를 

(ego)

내려놓아 


볼 


보는

자기가 


없이

보고


말할 


말하는

자기가 


없이

말하고


들을 


듣는

자기가 


없이

듣고


행동할 


행동하는

자기가 


없이

행동하는 

것이


아상이 

(我相) 

없고,


이고가 

(ego)

없고,


가아가 

(假我) 

없는 


무아,

(無我)

진아,

(眞我)

대아,

(大我) 


무심으로 

(無心)

살아가는 

것이


지극히

당연하고 

(當然)

합당하다고 

(合當)

할 

입니다.


자기라고 

하는


빛의 

그림자인


이고

소아를


두뇌 

안에 

존재하는


빛으로


감각으로


생각의 

형태로 

존재하는


이고를 

(ego)


주시하고 

(注視)

비추어


지우면


자기의 

현상인 

(現象)


육체의 

(肉體)

운명을

관장하는 

(管掌)


자기의 

본질이며 

(本質)

영체이며 

(靈體)

정신으로 

(精神)


무변허공이어서 

(無邊虛空)

부동하고 

(不動)


무량광이어서 

(無量光)

불변하는 

(不變)


태초의 

(太初)

하늘의

성품을 

(性稟)


견성하여 

(見性)


내가 

떠나온


존재의 

고향

(故鄕)


본질이며 

(本質)

영성이며 

(靈性)

정신인 

(精神)


태초의 

(太初)

하늘이


부동하고 

(不動)

불변하기에 

(不變)


현상이며 

(現象)

육체인 

(肉體)


마음 

(心),


몸 

(身)


(動)하고

(變)하는

뜻을 

접고,


본질인 

(本質)

정신의 

(精神)


전지전능성을 

(全知全能性)

믿고 

맡겨


이고가 

(ego)

부동하고 

(不動)

불변하여 

(不變)


「가만히 

있어봄」

이야말로


하늘이 

구도 

놓은 

대로


천명을 

(天命)

받들어


자기가 

타고난

재능을 

(才能) 

살려


후천의 

정신개벽을

이룩할 


천직으로 

(天職)


맡은 

바 

사명을 

(使命)


다 

할 

수 

있으니


하늘에

충성을 

(忠誠) 

다하고,


조상에게

효도를 

(孝道)

다하는


유일무이한 

(唯一無二)

큰 


대도인 

(大道)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