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84. 미륵(彌勒)보살 반가(半跏) 사유상(思惟像)의 미소(微笑)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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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184. 


미륵보살 

(彌勒) 


반가

(半跏) 

사유상의 

(思惟像)


미소

(微笑)



미륵이란


불교에서

내세불을 

(來世佛)

지칭하는 

입니다.


그런데

미륵불이라고 

하지 

않고


미륵보살이라고 

한 

것은


인류가


선천의 

(先天)

물질개벽을 

(物質開闢)

이룩한 

다음


후천의 

(後天)

정신개벽이 

(精神開闢)

되면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는」


만인이 

평등해지는 

(平等)

시기가 

도래함에


부처라는 

말 

대신


보살이라고

부른 

것이 

아닌가 

합니다.


우주의 

주인이자


본질의 

광명인


본태양의 

빛을


각자의

두뇌 

안의 

공간에서


돌아봄으로,

주시로, 

(注視)


늘 

봄으로서


견성을 

(見性) 

한 


맑고 

밝고 

은은한


영적인 

(靈的)

에너지와 

기운인


광명의 

(光明)

세례를 

(洗禮)

늘 

받아서


명암온냉이 

(明暗溫冷)


두루

하나로


충만하면 

(充滿)


양성이 

(養性)

되고


(心)

생각을


내고 

들임을


자유자재할 

수 

있고


몸 

(身)

조복받아 

(調伏)


부리고 

씀을

자유자재할 

있게 

되어서


솔성이 

(率性)

되면


마음의 

귀신성과

몸의 

동물성으로


덜되고 

못된 

사람을


고쳐


온전한 

사람으로


거듭난 

사람이 

되면


정신이 

개벽된 

사람이고


암흑성인 

(暗黑性)


생각의 

모드를 

이기고 


광명성인


감각의 

모드가 

되면 


이긴 

사람이고


좌우뇌가 

통하여


본질의 

광명과


현상의 

암흑이


하나로

통하고


무변허공과 

(無邊虛空)

무량광을 

(無量光)

깨달아


증득하면 

(證得)


그 

징표가 

(徵標)


얼굴에 

도장이 

찍히는 


좌우뇌를 

연결하는

뇌량이 

(腦梁) 

있는


눈썹 

위의

중간 

부위인 

(部位)


인당에 

(印堂)


하늘이 

찍은

도장 

자리가


선명하게

나타나 

보이고


항상

광명을 

늘봄하면


맑고 

밝고 

은은한

영광이 

(靈光)


얼굴에

미소로 

(微笑)

나타나니


사람을 

완성한


징표이고 

(徵標)


영체와 

육체가

하나가 

되고


하늘과 

사람이

짝을 

이룬 

증거가


얼굴에 

나타나니


미륵보살 


반가

(半跏)

사유상

(思惟像)

이야말로


사람이 

되는 

비밀을


예술작품으로


후세에 

남겼건만


알아보는 

사람이 

없다가


때가 

도래함에


그 

비밀을


언어문자로  

세상에 

밝히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