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86. 가만히 있어봄에서 저절로 이루어지는 호흡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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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186.  


가만히 

있어봄에서 


저절로 


이루어지는 

호흡



이고, 

(ego)


마음 

(心),


마인드, 

(mind)


생각의 

모드가


「가만히 

있어봄」

하면


이고가 

(ego)

하던

숨이 


멈추어지는 

바 


하늘,

영성,

정신,

대아가 

(大我)


하단전을 

(下丹田)


위로 

밀어올려


강력하게 

숨을 

들이켜


차가운 

공기를


머리까지 

올려


사량분별로 

(思量分別)

뜨거워진


머리를 


냉각시켜 

(冷却)


서늘하게 

만들면


소아는

계속


가만히 

있어봄으로


숨죽이고 

있게 

됨으로서


하단전을 

고정시켜


하늘,

정신,


대아가 

(大我)


단전을 

내려


힘차게 

숨을

뿜어내지 

못하도록 

하여


뜨거운 

열기가

콧구멍으로

새어나감을 

방지함으로서


열기가 

(熱氣)


밖으로

새어나가지 

못하도록 

하여


열기가 

(熱氣)

목을 

통하여

아래로 


몸으로

천천히

내려가도록 

하여


손바닥

발바닥까지

열기가

천천히

내려가도록 

함으로서


차가운 

기운이 

올라가고


뜨거운 

기운이 

내려가는


수승화강으로 

(水昇火降)


찬기운을 


머리로 

올리고


뜨거운 

기운을 


목 

아래로 

내려


손바닥 

발바닥을 

따뜻하게 

하여


지천태가 

(地天泰)

이루어지면


천인합작으로 

(天人合作)


호흡을 

(呼吸)

함으로서


몸의 

아픔을 

다스릴 

수 

있어


건강한 

신체가 

이루어져


무병장수의 

길이 

열리는지라


천하에 

도를 

닦는다는 

사람이


수승화강의 

(水昇火降) 

도를

깨우쳐 


실행하지 

못하면


대도정법이라고 

(大道正法)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자동차는


사람으로 

말하면


두뇌에 

해당하는


엔진의 

과열을


공냉식으로 

(空冷式)


냉각시키는 

(冷却) 

한편


사람으로 

말하면


엔진에 

해당하는

두뇌에서 

발생한 


열을 

이용하여


수족을 

따뜻하게 

하는

것처럼


자동차의 

난방은 

(暖房)


엔진의 

열을 

실내로 

돌려


추운날 


실내의 

기온을 

높히는


히터로 

이용하는

이치와 

같다고 

할 

입니다.


사람은 

밖으로


스마트폰같은 

(smart phone) 


외부의 

기기는 

(器機)

잘 

사용할 

줄 

알면서도


정작 

스마트바디인 

(smart body)


자기 

몸에 

대해서는


사용할 

줄 

모르고 

있었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