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87. 영육쌍전(靈肉雙全)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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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187. 


영육쌍전

(靈肉雙全)



우주로 

말하면


(靈)

우주정신으로


제로(0)

(無)


무변허공과 

(無邊虛空)


하나 

(一)


무량광

(無量光)

이며 


(肉)


천지만물

(天地萬物)

우주만유

(宇宙萬有)

이고


사람으로 

말하면


(靈)은 


정신이며 

(精神)


(肉)


심신이요 

(心身)

육체이고 

(肉體)

신체

(身體)

입니다.


사람이


마음 

심으로

(心, mind)

 

몸 

신을 

(身, body)

주시하고 

(注視)

돌아봄하여


이고가 

(ego)

보는


유심이 

(有心)


이고가 

(ego)

없는


무심이 

(無心)

되면


몸 

따로,


마음 

따로 

이던


(心)과 

(身)


심신일여가 

(心身一如)

되어


상실하였던 

(喪失)

육체를 

(肉體)

복원하여 

(復元)


육체가 

실존하게 

(實存) 

되면


실존이 

(實存)


본질보다 

(本質)

앞서므로


육체의 

(肉體) 


안과 

밖에 

있는


공간이며 

광명인


본질이며, 

(本質)

본심이며, 

(本心)


영성인 

(靈性)


정신을 

(精神)

깨달아


내 

머리 

안에


내면의 

하늘이 

있고


외부의 

하늘 

안에 


내 

몸이 

있는


영육쌍전이 

(靈肉雙全)

되면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의

소유자가 

되어


본질인 

(本質)


정신은 

(精神)


우주만유가

창조되고 

운행되기

이전이라


시간이 

(時間)

없는

공간인지라 

(空間)


부동하고 

(不動)

불변한 

(不變)


(靜)의 

성품이고


현상이며 

(現象)

물질인 

(物質)


신체는 

(身體)


시간과 

공간이

있으므로


(動)하고

(變)하는


(動)의 

성품으로 

(性稟)


(靈)은 

(靜)하고


(肉)은 

(動)하여


(靈)과 

(肉)

관계로 

말하면


정중동하고 

(靜中動)


(肉)과 

(靈)

관계로 

말하면


동중정이므로 

(動中靜)


영육은 

(靈肉)

동정일여하고 

(動靜一如)


본질인 

(本質)

정신과


현상인 

(現象)

육체는


공간과 

물질이

하나인 

것처럼


명암온냉으로 

(明暗溫冷)

돌아가는


영육이 

(靈肉)


조화와 

(調和)

균형이 

(均衡)

있어


영육쌍전이니 

(靈肉雙全) 


(靈)은 


하늘인

천당에 

(天堂)

살고


(肉)


땅인

지상낙원에 

(地上樂園)

사니


건강한 

(健康)

신체에


건전한 

(健全)

정신이

이루어지니


천지인이 

(天地人)

하나로


나에게 

이루어졌으므로


인간개발, 

자아완성이요, 

(自我完成)


우주의 

섭리가 

(攝理)

이루어짐이요,


정신이 

개벽됨이요, 

(開闢)


영육쌍전이 

(靈肉雙全)

이루어져


거듭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