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89. 재색명리(財色名利)라고 하는 꿈을 깨고 명암온냉(明暗溫冷)이라는 호연지기(浩然之氣)를 추구하는 삶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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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189. 


재색명리라고 

(財色名利) 

하는 


꿈을 

깨고 


명암온냉

(明暗溫冷)

이라는 


호연지기를 

(浩然之氣)


추구하는 




태양이

우주의 

중심을  


한바퀴 

돌아오는 

것을

일러


일왕래라고 

(一往來)

하는데


원점에서 

(元點)

출발하여


밖으로 

돌아나가


180도까지


반바퀴 

돌아가는 

것을

일러


선천이라고 

(先天)

하고


반바퀴를 

지나


원점까지


안으로


나머지 

180도를 

돌아


원점으로

오는 

기간을


후천이라고 

(後天)

부른다면


선천은

암흑의 

하늘이 

주관하는 


암흑의 

하늘의 

이치에 

따라

만들어진


사람의 

좌뇌본위 

생각위주로


개인마다

밖으로


재색명리를 

(財色名利)

추구하여


물질의 

개벽을 

이룩하는

기간으로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게 

(凌駕)

되고


하늘이 

구도놓아 


사람이 

원자를 

건드리거나

쪼개지 

말라는


하늘의 

데드라인을 

(deadline)

어기고


원자핵을 

분열시킴에서 

오는


하늘이 

노여워하는

에너지를 

이용하여


전기를 

발전시키는데

사용하다가 

보니


그에 

따르는 

핵쓰레기 

처리의 

문제가 

발생하여


더 

이상 

핵에너지의 

사용을

중단하지 

않으면 

안되는


위기상황


한계상황에 

봉착하였으며


외부적으로는


먹거리가 

풍부하고   


의식주 

생활이


그 

옛날의 

왕후장상을

능가할 

정도가 

되었으나


내면적으로는 

만족이 

없이


여전히 

궁핍을 

면치 

못하는지라


지금은 


원점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나왔으므로


이제부터는

나머지 

180도를 

돌아와


제자리로 


원점으로 

(元點)


돌아갈 

여정인지라 

(旅程)


암흑의 

하늘이 

주관하는 

시대는 

끝나고


광명의 

하늘이 

주도하는


후천 

정신개벽의 

시대가

시작된 

입니다.


우주를 

창조하고 

운행하는


본태양에서 

나오는


명암온냉

(明暗溫冷)

이라는


광명의 

에너지,


호연지기를 

(浩然之氣)

함양하여 

(涵養)


내재된 

(內在)

정신력으로


명암온냉의 

(明暗溫冷)

힘을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마음을 

밝게하고


몸을 

따뜻하게

관리하고 

유지하여


건강한 

신체와


건전한 

정신을


목표로 

하는


실존적이고 

실질적인


새로운 

삶을 

목표로


정진해 

(精進)

가는


정신개벽의 

시대로

돌입하고 

있는 

입니다.


지금까지는

육체본위로


좌뇌의 

기능인


지능을 

(知能)

이용하여


소아본위로

경쟁적으로


재색명리 

(財色名利)

추구하여 


물질을 

개벽하는

시대였다면


이제부터는


외부에서부터

내면으로


관심을 

돌려


나갔던 

정신을


육체 

안에 

들게 

하여


재색명리라고 

(財色名利)

하는

꿈에서 

깨어나


우주가 

창조하고 

운행하는


명암온냉

(明暗溫冷)

이라는


호연지기를 

(浩然之氣)


자유자재하게

부리고 

쓸 

수 

있는

능력을 


추구하고

증득하고 

(證得)

활용하여 

(活用)


몸이 

아프지 

않고


마음이 

괴롭지 

않은


완벽한


심신의 

(心身)

건강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일대선회하는 

(一大旋回)

삶을 

살아


영성과 

(靈性)

물성이 

(物性)


하나를 

이루고


짝을 

이루어


영육이 

(靈肉)

쌍전된 

(雙全)


인간으로

사람이 

하늘인


인내천과 

(人乃天)


(天)과 

(人)

합작하는 

(合作)


인존의 

(人尊)

시대를 

열어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리는


지상낙원을 

(地上樂園)

건설할 

시기에


잃어버리고 

사는

육체를 


복원한 

(復元)

다음


본질이며 

영체인 

(靈體)


정신을 

(精神)

깨달아


사람을 

완성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