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73. 시간인 생각의 성품과 공간과 빛인 감각의 성품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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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173. 


시간인 


생각의 

성품과 


공간과 

빛인 


감각의 

성품



생각은

시간의 

속성이요


시간의 

속성은


태양에 

해당하는


정신과 

(精神)


지구에 

해당하는


몸과


달에 

해당하는


마음이


자전공전으로 

(自轉公轉)

밤과 

낮이 

바뀌고


춘하추동 

사계절이

순환하여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움직이고

(動)하는 

성품으로


생노병사하는 

(生老病死)


생멸의 

(生滅)

현상은


모두

시간의 

속성인 

입니다.


또한

무변허공과 

(無邊虛空)

본태양이 

(本太陽)


더불어 

하나인


본질, 

영성

정신의 

광명은


우주만유를

창조하고 

(創造)

운행하여 

(運行)


영성인 

(靈性)

본질계가 

(本質界)


물성인 

(物性)

현상계의 

(現象界)

주인으로서


영성이 

(靈性)

물성을 

(物性)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우주의 

주인이요


본연의 

(本然)

자기로서

 

영성이야말로 

(靈性)

물성이요 

(物性)

도구인 

(道具)


몸과 

마음의 

(body and mind)

주인인 

(主人) 

입니다.


감각은


하늘의 

광명,

광명의 

하늘의 

속성으로


시간이 

소요되지 

않고


척보는 

순간


금방 

알아차리고

감지하는 

능력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본태양의 

광명과

연결되어 

있으므로


광명의 

속성이며


순수의식인 

(純粹意識)

감각으로


생각의

생성과 

(生成)

소멸을 

(消滅)

주도하는 

(主導)


생각의 

주인으로


감각은


정신의 

속성인 

입니다.


그리하여


하늘의 

성품을 

따라


인간의 

두뇌가 

만들어져


암흑의 

하늘을 

본 

좌뇌가 

만들어져


생각위주로

물성위주로 

사는


선천의 

물질개벽의 

세상이

전개되어


물성의 

속성인

생각이


영성의 

속성인

감각을

억압하여


생각을 

주시하고 

관조하는


감각의 

기능을 

잠재시키고


빛의 

그림자이며 

그늘인


이고(ego)

본위로


암흑인 

이고(ego)


광명인 

정신을 

도피하는


가상공간, 

허구의 

공간인


블랙홀 

속으로 

몰입하여 

사는


도망자의 

처량한 

신세인 


이는

생각으로


과학기술을 

개발하여


물질문명을 

개벽하기 

위함이고


인간의 

좌뇌기능이며

생각의 

능력인


인간의 

지능이


인공지능에게

추월당하는 

시점에서


암흑이 

바탕인

좌뇌본위 

생각위주의

두뇌기능을 

내려놓고


광명이 

바탕을 

이루고 

있는


우뇌본위 

감각위주의

두뇌기능으로 

전이하여

(轉移)


정신의 

개벽을 

이룩하여


상극의 

관계에서


상생의 

관계로


변화된 

인간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안되는 

시점인 

것이니


나부터 

분발하여


생각의 

모드에서


감각의 

모드로


암흑의 

두뇌에서


광명의 

두뇌로


진보

발전

하여야 

일이 

시급합니다.


대명천지

(大明天地)

에서는


별 

볼 

일이 

없는

시대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