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66. 생각이냐 감각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유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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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166. 


생각이냐 

감각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생각이란


좌뇌의 

암흑이

바탕을 

이루고


암흑의 

속성인

생각이


어두움 

속에

지식이나 

정보를

입력하고


입력된 

지식이나 

정보를

짜내어 

출력하는


사고의 

(思考) 

기능을 

하며


나라고 

하는

이고의 

(ego)

자존심을 


누가 

건드리면


조건반사를 

(條件反射)

통하여


욱하는 

파장을 

(波長)

일으켜


감정을 

(感情) 

표출하기도 

(表出)

합니다.


생각이란


빛이 

만들어낸

그림자요 

그늘로


암흑의 

속성인지라 

(屬性)


생각은 


광명의 

(光明)

화현인


입자에 

(粒子)

대한


모양이나 

색깔을

쪼개어보고 

분석하여 

(分析)


해체하려는 

(解體) 

성품이 

(性稟)

있으며


감각이란


우뇌의 

공간을 

차지하는


광명이 

바탕을 

이루고


광명의 

속성인 

(屬性)


감각이


돌아봄과

주시로 

(注視)


생각이나 

감정이

일어나는 

모습을


순식간에 

비추어


보고 

알아차리고

밝히는


감지능력

(感知能力)

입니다.


감각의 

모드로


사람을 

바라보면


바라보는 

자기가 

없는


무아인 

(無我)

가운데 


상대를 

바라보아


사람이라는 

의식이 

없이


있는 

그대로의 

모양이나 


사실 

그대로의 

색깔만을

보아


자기와

남의 

구분이

없어져


상대적인 

관계가


객관적

절대적인 

관계가 

되어


사물이나 

생물이나

사람으로


분별하여 

보지 

않으므로


무심의 

(無心) 

눈으로 

보는


정견이며 

(正見)


관광이라고 

(觀光) 

할 

입니다.


요약하면


암흑의 

하늘로 

말미암아


좌뇌가 

생겼고


좌뇌가 

있기에


생각의 

기능이 

있고


생각을 

위주로 

살므로


암흑의 

속성인 

생각이


광명의 

속성인 


감각을

억압하고 

잠재시켜


상극의 

관계가 

되었고


광명의 

하늘로 

말미암아


우뇌가 

생겼고


우뇌가 

있기에


감각의 

기능이 

있고


감각을 

위주로 

살므로


암흑의 

속성인 

생각을


광명으로 

주시하여 

(注視)

소멸시켰다가


다시 

살려 

씀으로서


생각과 

감각이


상생의 

관계가 

됨으로


생각의 

모드냐


감각의 

모드냐


그것이

문제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