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67. 내면에서 폭풍이 몰아치고 불길이 치솟는 것을 멈추게 하고 가라앉히지 못하는 자기의 무능이 모든 환란(患亂)의 근본원인입니다.

유종열
조회수 9



봄167. 


내면에서 


폭풍이 

몰아치고 


불길이 

치솟는 

것을 


멈추게 

하고 


가라앉히지 

못하는 


자기의 

무능이 


모든 

환란의 

(患亂)

근본

원인

입니다.



내면에서


폭풍이 

몰아치고


불길이 

치솟는다는 

말을


한마디로 

줄여 

말해본다면


어떻게 

말하시렵니까?


한 

생각이 

일어났다고 

하면 


되겠지요.


속이 

상하고 

울분이 

일어나서


그 

사람에게 

열불이 

일어나고


미워하는 

생각이

자꾸만 

솟구쳐 

일어나는데


그런 

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해도


마음대로 

되지 

않으니


생각을 

내려면 

내고


내지 

않으려면


내지 

않을 

수 

있어야 

하는데


생각으로서는


생각이 

다스려지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으로

생각을 

다스릴 

수 

있단 

말입니까?


생각의 

주인이라야


생각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생각의 

주인은


생각의 

일어남을


정신의 

광명으로 

주시하여 

(注視)


비추어

봄으로서


일어나는 

생각을

소멸시킬 

수 

있는


광명의 

속성을 

지닌


감각이라야


생각을 

다스릴 

수 

있으니


감각이

생각의 

주인인 

입니다.


그러므로


만가지 

환란의 

(患亂)

원인은


생각을 

내고 

들임을


자유자재하지 

못하는


자기의 

무능

(無能) 

입니다.


그 

무능으로 

인하여


자기를 

괴롭히고


남을 

괴롭히고


바이러스를

주변에 

퍼뜨리니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죄를 

짓고


벌을 

받게 

되는 

입니다.


생각이라고 

하는 


암흑의 

성품이


생각의 

주인격인


감각을 

억압하여


감각의 

주시기능을

잠재시켰던 

것을


생각 

돌아봄 

수행으로


생각을 

소멸시켜


생각이 

없는 


무심이 

되어

 

생각이 

가만히 

있어보게 

되면


감각이 

활짝 

열리면서


좌뇌의 

생각의 

모드가


우뇌의 

감각의 

모드로 

바뀌면서


두뇌 

안의 

공간에


본태양이라는


영성의 

빛이 

떠서

비춤에


암흑의 

공간에서

명멸하는 

(明滅)


생각이 

자취를 

감추고


광명의 

공간에서


부동하고 

(不動)

불변하는 

(不變)


본태양의 

빛으로 

주시하는 

(注視)


감각의 

기능이 

살아남에


두뇌 

안에서


들끓는 

파장과 


치솟는 

불길을


부동하고 

(不動)

불변하게 

(不變)

만들므로서


생각과 

감정을 

다스려


제도할 

(濟度)

수 

있는 

입니다.


요약하면


생각을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을 

얻으려면


생각에게 

억압당하여 

(抑壓)

주시능력이 

(注視)

잠재된 

(潛在)


감각의 

기능을 

복원하여야 

(復元)


두뇌 

안에서


화안한


본질의 

광명이 

뜨고


암흑의 

두뇌

공간이


광명의 

두뇌

공간으로

바뀌어야


감각이

생각의 

주인으로


생각을 

일으킬 

수도 

있고


생각을 

일으키지 

않을 

수도 

있어서


내면에서 

일어나는

폭풍을 

멈추고 


불길을 

잡을 

수 

있어서


어떠한 

환란이 

(患亂)

일어나도


요지부동한 

(搖之不動)


천하대장군

(天下大將軍)

지하여장군이 

(地下女將軍)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