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168. 내면의 환란을 수습할 수 있는 에너지는 본질의 빛이다.

유종열
조회수 11



봄168. 


내면의 

환란을 

수습할 

수 

있는 


에너지는 


본질의 

빛이다.



사람이 

쓰는


외부적인 

에너지는


석탄에너지,

석유에너지,

전기에너지,

풍력에너지,

조력에너지,

원자력에너지,

태양에너지가 

있고


사람이 


내면의 

에너지는


본질의 

에너지인


본태양의 

에너지이지만


외부의 

물질 

에너지나


내면의 

본질 

에너지나


명암온냉이라는 

(明暗溫冷)

이치와 

기능에서는

동일합니다. 

(同一)


외부적인 

에너지는


물질개벽을 

위한

에너지라면


내면의 

에너지는


정신개벽을 

위한

에너지입니다.


내면의 

에너지는


140억년전 

빅뱅으로


태초의 

하늘인

본질계에서 


현상계를

창조하고

운행하는

힘인 

동시에


사람의 

정신으로 

(精神)


육체의 

(肉體) 

명암온냉을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에너지로서


인간이


정신의 

능력을 

부리고 

써서


건강한 

신체와

건전한 

정신을 

유지하는


청정에너지이며 

(淸淨)


최고의 

(最高) 

에너지입니다.


정신이라는


(動)하지 

않고 


변하지 

않는


최고의 

(最高)

에너지인


본태양의 

(本太陽) 

빛으로 

비추어


몸을 

따뜻하게 

만들고


마음을 

서늘하게 

만들고


암중모색으로 

(暗中摸索)


생각하고 

기억하고 

추리하여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도구와 

기계를 

발명하여


물질문명을 

개벽하였고 

(開闢)


암흑의 

(暗黑)

두뇌공간이


광명의 

(光明) 

두뇌공간으로 

바뀌어


자기 

이외의 

것을

거부하고 

부정하여


홀로 

독존하던


암흑의 

성품에서


빛으로 

비추어


모든 

존재와 

광명이


더불어 

존재하는


성품으로 

변화를 

시키고


부정적인 

(否定)

성품을


긍정의 

(肯定) 

성품으로 

변화시키고


상극의 

(相剋)

관계를


상생의 

(相生)

관계로 

변화시켜


편안하고 

(便安) 

안락하며 

(安樂)


자유 

평화 

행복을 

누리는

삶으로 


개벽하여


우주의 

섭리를 

(攝理)

완성합니다.